136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0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
- 6월 찰한테무르가 산동 군도의 내분을 알고 7월 병신에 병든 몸으로 섬에서 낙양에 이르러 여러 장수와 출병 날짜를 논의, 병·택·로 군을 여러 길로 보내고 맹진을 건너 동진 (속자치통감 권216 六月 단락216.27.0)
한반도 (4)
- 안우·이방실·김경제가 각각 군을 이끌고 개·연·박 등 주에서 적을 격파해 300여 급을 벰 (고려사 世家 卷39 恭愍 十年)
- 1361년 홍두적 위평장 반성·사유·관선생·주원수 등 10여 만이 압록강을 건너 삭주를 침입 (고려사절요 권27 恭愍王 十年)
- 1361년 홍건적이 절령 책을 깨 안우 등이 무너지자 왕이 공주·태후를 모시고 남쪽으로 피난하려 함. 개경 부녀·노약자부터 내보냄 (고려사절요 권27 恭愍王 十年)
- 1361년 12월 왕이 복주에 이르자 정세운이 홍적을 쓸고 경성을 회복하겠다며 총병관이 됨 (고려사절요 권27 恭愍王 十年)
동남아시아 (5)
- 왕이 신하들과 팔라(Palah) 사원에 가 예배(muja)함. 길에서 즐겁게 놂 (나가라크르타가마 raw 줄 1957, 필사 쪽 (118a))
- 팔라에서 와타르·발리타르(Balitar)·짐베(Jimbe)를 거쳐 감 (나가라크르타가마 raw 줄 1960, 필사 쪽 (118a))
- 발리타르에서 남쪽으로 길을 따라 로다야(Lodaya)에 닿아 여러 밤 묵음 (나가라크르타가마 raw 줄 1966, 필사 쪽 (118b))
- 로다야를 떠나 심핑(Simping)에서 기다리며, 크르타라자사를 모신 사원 자리에서 참배 준비 (나가라크르타가마 raw 줄 1969, 필사 쪽 (118b))
- 돌아오는 길: 바즈랄락스미를 거쳐 해질녘에 도성(swarajya)으로 돌아와 수행원도 각자 집으로 (나가라크르타가마 raw 줄 1982, 필사 쪽 (11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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