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4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0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4)
- 李善長 등의 권진으로 吳王에 즉위, 百官을 세움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1 至正二十四年)
- 朱元璋이 다시 武昌을 정벌, 陳理가 항복하여 漢·沔·荊·岳이 모두 함락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1 至正二十四年)
- 지추밀원사 야속·첨사 불란해가 황후점에서 맞아 싸움(불란해 겨우 탈출)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46 順帝 1364年 4月)
- 2월 진우량이 형 우재와 좌승 왕충신 등을 담주에 두었는데, 오왕이 무창에 이르자 충신이 원군으로 왔다가 패해 항복 — 오왕이 참정을 주고 계속 담주를 지키게 함 (속자치통감 권217 二月 단락217.8.0)
한반도 (4)
- 적이 함주를 함락하자 수장이 군을 버리고 달아났고 한방신·김귀가 화주로 나아갔으나 무너져 화주 이북이 모두 함락 (고려사 世家 卷40 恭愍 十三年)
- 아군이 정주에 이르니 적이 수주 탄천에 주둔해 있다가 격파되어 영을 불사르고 강을 건너 도주 (고려사 世家 卷40 恭愍 十三年)
- 1364년 정월 최유가 원군 1만으로 덕흥군을 받들고 압록강을 건너 의주를 포위. 안우경이 일곱 번 싸워 물리쳤으나 도병마사 홍선이 잡히고 고려군이 패해 안주로 물러남. 최영을 도순위사로 급파 (고려사절요 권28 恭愍王 十三年)
- 1364년 여진 삼선·삼개 등이 함주를 함락, 수장 전이도·이희가 군을 버리고 달아남. 이성계는 서북 구원에 가 있었음 (고려사절요 권28 恭愍王 十三年)
동남아시아 (2)
- 가자 마다(마하파티)가 세상을 떠남; 왕이 깊이 애통해함 (나가라크르타가마 raw 줄 2382, 필사 쪽 (123a))
- 가자 마다 뒤를 이을 원로 대신을 고름: 푸 탄디(Pu Tandi, atmaraja), 푸 날라(Pu Nala, mandalika) 등 (나가라크르타가마 raw 줄 2403, 필사 쪽 (12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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