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3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5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한반도 (3)
- 나하추가 보낸 문합랄불화의 종자를 강계만호 강영이 십여 명 죽이고 재물을 빼앗음 (고려사 世家 卷44 恭愍 二十二年)
- 왜선이 동서강에 모여 양천을 노략하고 한양부까지 이르러 집을 태우고 사람을 죽이고 약탈해 경성이 크게 진동 (고려사 世家 卷44 恭愍 二十二年)
- 왜가 해주를 노략해 목사 엄익겸을 죽임 (고려사 世家 卷44 恭愍 二十二年)
서아시아 (2)
- 무라드의 아들 쿤투제스와 요한의 아들 안드로니코스가 아버지를 몰아낼 음모를 꾸밈. 무라드가 쿤투제스의 눈을 멀게 하고 안드로니코스도 같게 하라고 요구 (둑카스 「역사」 12 (Bonn p.43-44))
- 요한이 안드로니코스와 어린 손자 요한의 눈을 멀게 하고, 마누엘을 공동황제로, 테오도로스를 라케다이몬 군주로 세움. 안드로니코스는 아네마스 탑에 가둠 (둑카스 「역사」 12 (Bonn 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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