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 5년 정화 등이 각국에 조서를 읽으러 가던 중 분함대가 고리국에 이르자, 내관 태감 홍(洪) 등이 고리국 사람이 천방으로 가는 것을 보고 통사 7명을 뽑아 사향·자기를 싣고 그 나라 배편으로 보냄. 왕복 1년 만에 기린·사자·타조와 천당도 진본을 가져옴 (영애승람 瀛涯勝覽·天方國)
아메리카 (9)
잉카가 강을 따라 내려가며 춘추 부족과 큰 접전·전투를 치름 (가르실라소 잉카 왕실 주해 Libro VII cap. XI (vol.2, l.11095))
오랜 싸움과 대화 끝에 강 한쪽 기슭의 모든 부족이 잉카에 복속 (가르실라소 잉카 왕실 주해 Libro VII cap. XI (vol.2, l.11108))
춘추 사절들의 요청으로 코스코에서 26레과 떨어진 토노 근처에 마을이 세워짐 (가르실라소 잉카 왕실 주해 Libro VII cap. XI (vol.2, l.11121))
백성의 사랑과 군세에 힘입어 칠레 왕국 정복이라는 대사업을 결정 (가르실라소 잉카 왕실 주해 Libro VII cap. XVIII (vol.2, l.11519))
1만 병력을 장수 신치루카와 두 마에스 데 캄포 아래 칠레로 보냄 (가르실라소 잉카 왕실 주해 Libro VII cap. XVIII (vol.2, l.11554))
선발대 뒤를 이어 같은 수의 후발 병력을 보냄 (가르실라소 잉카 왕실 주해 Libro VII cap. XVIII (vol.2, l.11563))
증원군이 80레과를 더 가 쿠킴푸 계곡에 이르러 복속 (가르실라소 잉카 왕실 주해 Libro VII cap. XIX (vol.2, l.11611))
잉카와 여러 다른 부족의 잔혹한 전투(제20장 제목) (가르실라소 잉카 왕실 주해 Libro VII cap. XX (vol.2, l.11676))
도시 북쪽 높은 언덕 삭사우아만에 요새를 세움 (가르실라소 잉카 왕실 주해 Libro VII cap. XXVI (vol.2, l.1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