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6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대마도 선위사 김자정이 5월 초2일부터 7월 초5일까지의 견문 내용을 치계하다 (조선왕조실록 成宗實錄 七年 · 成宗實錄 10책 69권 15장 B면 · 기사 wia_10707026_005)
- 올적합이 올량합을 다수 살상한 일로 영안북도 절도사 여의보에게 조심하게 하다 (조선왕조실록 成宗實錄 七年 · 成宗實錄 11책 72권 1장 B면 · 기사 wia_10710006_003)
- 鄖陽府를 설치하고 行都司·衛所를 두어 荊襄 유민을 수용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14 成化十二年)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2)
- 패전 뒤 밀라노 공이 샤를 공과 결별, 루이 11세와 옛 동맹을 다시 맺어 밀라노에서 공포 (코민 「회상록」 L1703–1705)
- 군주가 왈라키아로 원정했다가 이기지 못하고 돌아감 (본문: 이긴 쪽보다 진 쪽에 가깝게 돌아왔다고 씀) (스프란체스 「연대기」 Lib.IV cap.XXIII (p.451))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2)
- 샤를 공이 그랑송 요새를 포격 끝에 함락시키고, 스위스 수비 700~800명을 전원 살해 (코민 「회상록」 L1556–1558)
- 그랑송 산기슭에서 스위스군 기습에 샤를 공 본진이 패배, 진영·대포를 잃음 (첫 패전) (코민 「회상록」 L1575–1577)
- 시칠리아 왕 르네가 리옹에 와서 루이 11세와 화해, 샤를 공을 후계자로 삼는 약속은 철회 (코민 「회상록」 L1725–1727)
- 모라 전투 전, 샤를 공이 로잔에 본영을 두고 병력을 다시 모음 (코민 「회상록」 L1811–1813)
- 모라에서 스위스·독일 연합군이 샤를 공 군을 격파, 로렌 공이 막판에 합류 (코민 「회상록」 L1876–1878)
- 샤를 공이 사보이아 공비를 강제로 루브르 성(디종 근처)으로 끌고 감 (코민 「회상록」 L1927–1928)
- 루이 11세가 여동생 사보이아 공비를 플레시-뒤-파르 성문에서 맞이하고, 우호 맹세 뒤 돌려보냄 (코민 「회상록」 L1992–1995 · L2012–2015)
- 모라 패전 뒤 샤를 공이 라 리비에르에서 6주간 칩거하며 병력을 모으지 않음 (코민 「회상록」 L2031–2033)
- 영국 용병장 콜핀 전사 뒤 수비대장 비에르가 항복, 낭시가 로렌 공에게 넘어감 (코민 「회상록」 L2134–2136)
- 샤를 공이 로렌 공과 대치한 뒤 낭시를 다시 포위하기로 결정 (코민 「회상록」 L2142–2145)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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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보기 — 147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