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3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2)
- 왜가 朝鮮 閑山을 깨고 南原에 육박, 副總兵 楊元이 성을 버리고 달아나 王京이 위협받음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21 萬曆二十五年)
- 일본 수군이 조선 함대와 두 시간 교전. 조선 선박 174척이 소각되거나 나포됨(원문 수치).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p.130)
한반도 (10)
- 도원수 권율의 치계 (조선왕조실록 宣祖實錄 三十年 · 宣祖實錄 54책 85권 14장 B면 · 기사 wna_13002023_003)
- 3월 19일에 성첩한 도원수 권율의 서장 (조선왕조실록 宣祖實錄 三十年 · 宣祖實錄 54책 86권 23장 A면 · 기사 wna_13003024_002)
- 제독 접반사 장운익이 중국군의 동정을 보고하다 (조선왕조실록 宣祖實錄 三十年 · 宣祖實錄 60책 93권 39장 A면 · 기사 wna_13010021_008)
- 2차 침공 부대(구로다·나가마사 등)가 부산으로 출항해 고니시·가토 군과 합류.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p.128)
- 2차 침공 중 남원성 포위. 9월 21일 선발대가 성 앞 1마일에 진을 치고 본진이 성을 둘러싸 참호 구축. 성 안에 명군 1만 명 주둔.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p.131)
- 일본군이 신라 옛 수도 경주를 불태움. 옛 사찰부터 시작해 주택 30만 호 소각(원문 기록).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p.136)
- 12월 명군이 가토 기요마사를 울산에서 포위, 이듬해 정월 구원 출동(秀秋·秀元) (라이 산요 「일본외사」 卷之十二 · part_05.txt L156)
- 8월 고니시가 매복 후 원균(사료 元鈞)을 쫓아 거제로 달아난 것을 밤에 습격해 참수. 사료 기술 — 통설(칠천량 해전)과 다름. (라이 산요 「일본외사」 권16(뒤쪽) · 慶長2년 8월 단락)
- 울산성이 명군에 포위(식수 끊김)된 뒤 가토 기요마사가 배로 구원, 성 안팎에서 개문 합격해 명군 무너짐. (라이 산요 「일본외사」 권16(뒤쪽) · 慶長2년 12월~慶長3년 1월 단락)
- 10월 1일 명 동일원 연합군이 시마즈 측 신채를 공격. 시마즈 요시히로·타다쓰네가 나가 격파, 3만여 급 참수(사료). (라이 산요 「일본외사」 권16(뒤쪽) · 慶長2년 10월 단락)
일본 (1)
- 히데요시가 우에스기 가게카쓰를 에치고에서 아이즈(會津)로 옮기고 120만 석을 줌. 가게카쓰는 본래 수입을 더 크게 말했다가 깎임. (라이 산요 「일본외사」 卷之十一 · part_04 줄 124)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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