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3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5)
- 이각이 헌제를 협박해 자기 진영으로 옮기고 궁실을 불살랐으며 4월에 이각이 제를 북오로 옮김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興平2年)
- 7월 헌제 수레가 동쪽으로 돌아가기 시작하고 곽사·양정·양봉·동승이 호송함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興平2年)
- 이각·곽사 등이 동간에서 승여를 추격해 왕사가 패하고 광록훈 등 다수가 죽음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興平2年)
- 헌제가 조양에서 노숙하고 양봉·동승·백파수가 이각과 싸워 이겼으나 이후 다시 대패해 헌제가 섬에서 밤에 황하를 건너 안읍에 이름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興平2年)
- 원소의 장수 국의가 포구에서 공손찬과 싸워 공손찬 군이 대패함 (후한서(後漢書) 본기 後漢書卷9 孝獻帝紀 興平2年)
- 曹操가 鉅野에서 呂布 장수 薛蘭·李封을 격파·참수하고 呂布를 패주시킴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興平2년)
- 曹操가 복병으로 呂布를 크게 격파하고 定陶를 함락, 여러 현을 평정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興平2년)
- 8월부터 포위한 雍丘가 12월에 무너져 張超 자살, 張邈 삼족을 멸함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興平2년)
- 長安이 혼란해지자 천자가 동쪽으로 옮기다 曹陽에서 패하고 黃河를 건너 安邑에 이름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武帝紀 (卷01) 興平2년)
- 孫策이 袁術의 도움으로 江東 평정에 나서 歷陽에 이르렀을 때 병력 5~6천 (삼국지(三國志) 정사 吳書 孫破虜討逆傳 (卷46) 興平2년)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5)
서아시아 (3)
- 굶주린 비잔티움 주민이 폭풍을 틈타 배로 달아났으나 로마군이 해상 학살 — 바다가 시체·잔해로 덮임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5(74).13.2)
- 세베루스가 니시비스에서 주둔하며 장군들을 보내 오스로에네·아디아베네·아랍의 땅을 약탈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5(75).2.3)
- 세베루스가 니시비스에 지위를 주고 기사 신분 총독에게 맡김 — 시리아의 방벽을 더했다고 자랑했으나 디오는 끝없는 전쟁의 원인이 되었다고 비판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5(75).3.2)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5)
- 세베루스가 유프라테스를 건너 적지로 들어가 갈증·먼지폭풍으로 병사를 거의 잃을 뻔함 — 직접 물을 마셔 사기를 살림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75(75).2.1)
- 세베루스가 파르티아·내륙 아라비아·아디아베네를 이기고 아라비아를 속주로 만들어 파르티쿠스·아라비쿠스·아디아베니쿠스 칭호를 얻었다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Eutr. 8.18)
- 세베루스가 알비누스를 공개 전쟁으로 칠 구실이 없자 은밀히 제거하려 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3.5)
- 아라비아 지역에서 작전을 벌여 니게르 편을 든 파르티아와 아디아베네를 다시 복속시킴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Sev. 9.9)
- 니게르 건에서 돌아오던 세베루스가 갈리아에서 클로디우스 알비누스가 반란했다는 소식을 접함; 알비누스 측 인물이 여럿 투항·체포됨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Sev. 10.1, 10.8)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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