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0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7)
- 諸葛亮이 斜谷으로 나와 渭水 남쪽에 주둔하자 司馬懿가 막음, 亮이 죽자 군이 물러남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明帝紀 (卷03) 青龍2년)
- 孫權이 合肥 新城을 공격, 張頴 등이 굳게 지키고 明帝가 친히 수군을 이끌고 동정, 孫權이 달아남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明帝紀 (卷03) 青龍2년)
- 明帝가 壽春에 행차해 장수들의 공을 기록하고 상을 줌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明帝紀 (卷03) 青龍2년)
- 諸葛亮이 渭水 가에서 죽고, 魏延과 楊儀가 서로 싸워 魏延이 패해 죽음 (삼국지(三國志) 정사 蜀書 後主傳 (卷33) 建興12년)
- 孫權이 陸遜·諸葛瑾을 江夏·沔口에, 孫韶 등을 廣陵·淮陽에 보내고 직접 合肥 新城을 포위했으나 魏 명제가 오자 물러남 (삼국지(三國志) 정사 吳書 吳主傳 (卷47) 嘉禾3년)
- 봄 2월 諸葛亮이 대군 10만으로 斜谷을 거쳐 쳐들어오며 사자를 보내 吳에 동시 대거 출병을 약속 (자치통감 卷072 234년 단락0 제1문)
- 吳 장군 周峻·張梁 등이 몰래 江夏·新市·安陸·石陽을 쳐 천여 명을 베거나 사로잡고 돌아옴 (자치통감 卷072 234년 단락8 제12문)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2)
- 게르만이 라인을 넘볼 위협에 알렉산데르가 마지못해 군을 이끌고 이탈리아 북쪽에서 라인 강변으로 서둘러 진군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6.7)
- 라인 강에 배다리를 놓아 군을 건너게 하려 하고, 동방에서 데려온 모로인·오스로에네 궁수를 투입하려 함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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