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2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4)
- 鄧艾·鍾會가 蜀을 쳐 이르는 곳마다 이기고 蜀主 劉禪이 鄧艾에게 항복, 巴蜀이 모두 평정됨 (삼국지(三國志) 정사 魏書 三少帝紀 (卷04) 景元4년)
- 鄧艾가 綿竹에서 衛將軍 諸葛瞻을 격파 (삼국지(三國志) 정사 蜀書 後主傳 (卷33) 炎興1년)
- 後主가 譙周의 계책으로 관을 싣고 스스로 묶어 成都 성북 군영 문에서 鄧艾에게 항복 (삼국지(三國志) 정사 蜀書 後主傳 (卷33) 炎興1년)
- 詔로 諸軍이 漢을 대거 정벌, 鄧艾는 3만여로 狄道에서 甘松·沓中으로 가 姜維를 묶고 諸葛緒는 祁山에서 武街橋頭로 가 퇴로를 끊게 함 (자치통감 卷078 263년 단락2 제1문)
한반도 (1)
- 9월 鐘會가 李輔의 1만으로 樂城의 王含을, 荀愷로 漢城의 蔣斌을 포위하게 함 (자치통감 卷078 263년 단락5 제6문)
남아시아 (5)
- 마하세나 즉위식을 위해 상가미타 장로가 바다 건너 반대편 해안에서 와서 관정 의식을 진행 (마하밤사 37.1-2)
- 상가미타의 부추김으로 왕이 마하위하라 파괴를 허락해 마하위하라가 9년간 승려 없이 비게 됨 (마하밤사 37.7)
- 대신 소나와 비구들이 7층 로하파사다를 허물고 재목을 아바야기리로 옮김 (마하밤사 37.10-11)
- 왕이 파치나티사파바타 사원의 큰 돌 불상을 아바야기리로 옮겨 세움 (마하밤사 37.14)
- 친구 대신 메가완나바야가 마하위하라 파괴에 분노해 말라야에서 군을 모아 두라티사카 호숫가에 진을 치자 왕도 맞서 진군 (마하밤사 37.17-19)
동남아시아 (2)
- 오가 손허를 교주 태수로 삼음(촉 멸망 해) (대월사기전서 外紀卷之四 「癸未〔漢炎興元年,吳永安十六年〕」)
- 交阯郡 관리 呂興 등이 太守 孫諝를 죽이고 반란 (삼국지(三國志) 정사 吳書 三嗣主傳 (卷48) 永安6년)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 ◆ 촉한 끝
- ◆ 위가 촉한 옛 땅 약 88.3만 km² 차지
- ◆ 팔미라 제국이 사산 제국 옛 땅 약 10.5만 km² 차지
- ◆ 촉한이 위에 땅 약 88.3만 km² 넘김
- ◆ 사산 제국이 팔미라 제국에 땅 약 10.5만 km²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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