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皇太子 瑛과 鄂王·光王을 서인으로 폐하고 모두 죽임 (신당서(新唐書) 본기 新唐書 卷005 睿宗·玄宗 開元25年4月)
- 737년 2월 을유 유주절도사 장수규가 거란을 날록산에서 깨뜨림 (자치통감 권214 737년 항)
- 737년 희일이 어쩔 수 없이 군사를 내어 양주에서 남으로 토번 경내 2천여 리, 청해 서쪽에서 싸워 대파하고 2천여 급을 베자 걸력서가 몸만 빠져 달아남 (자치통감 권214 737년 항)
일본 (4)
- 무쓰 안찰사 오노노 아즈마히토가 출우 직통로를 위해 오카치(男勝)촌 정벌을 청하자, 후지와라 마로를 지절대사로 보낸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12 「丙申。先是。陸奧按察」)
- 견신라사가 신라가 예를 잃고 사신의 뜻을 받지 않았다고 보고하고, 5위 이상과 6위 이하 관인 모두에게 의견을 말하게 한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12 「己未。遣新羅使奏新羅」)
- 후지와라 마로가 2월 19일 무쓰 다가책에 도착해 오노노 아즈마히토와 협의, 6국 기병 1,000을 모아 산해 두 길을 열고 에미시를 회유하게 한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12 「戊午。遣陸奧持節大使」)
- 역병(두창)이 봄에 크게 일어나 쓰쿠시에서 시작해 여름~가을에 걸쳐 공경 이하 백성이 잇달아 죽는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12 「是年春。疫瘡大發。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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