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4)
- 이광필이 5만 병으로 북망에서 사사명과 싸워 패해 하양·회주가 함락되고 경사에 계엄이 내림 (구당서(舊唐書) 본기 舊唐書 卷10 上元2年 2月)
- 신라를 칠 목적으로 미노·무사시 두 국의 소년 각 20인에게 신라어를 익히게 한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23 「乙未。令美濃。武藏二」)
- 761년 2월 노랄·당항이 보계를 침입해 대산관을 불사르고 남쪽으로 봉주를 침입, 자사 소심예를 죽이고 크게 약탈하고 서쪽으로 감, 봉상절도사 이정이 추격해 격파 (자치통감 권222 761년 항)
- 761년 이환이 싸움에 져 성도로 달아나자 자장이 양왕을 자칭, 황룡으로 개원, 면주를 용안부로 삼고 백관을 두고 또 검주를 함락 (자치통감 권222 761년 항)
일본 (1)
- 보라궁(保良宮)에 행차한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23 「甲子。行幸保良宮。」)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2)
- 와이파리우스가 군을 칼빌로 시까지 보내 프랑크 영지를 약탈. 두리아에서 총회를 열던 피핀이 아키텐에 쳐들어가 부르본·칸틸리아 등 여러 성채를 빼앗음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61, Kurze 1895 p.19)
- 피핀이 리모비카스 성읍까지 가서 되돌아섬. 이 원정에 장남 카를이 함께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61, Kurze 1895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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