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3년 조의가 광양으로 동쪽으로 달아났으나 받아들이지 않고 북으로 해·거란에 들어가려다 온천책에서 이회선 군에 따라잡혀 궁지에 몰려 숲에서 목매 죽고 회선이 머리를 바침 (자치통감 권222 763년 항)
763년 무인 토번이 장안에 들어가고 고휘가 토번 장수 마중영 등과 옛 빈왕 수례의 손자 광무왕 승굉을 황제로 세워 개원·백관을 둠 (자치통감 권223 763년 항)
일본 (1)
대화상 감진이 입적한다. 양주 용흥사 대덕으로, 천보 2재 영예·업행의 청으로 도해했다가 풍파로 파선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24 「五月戊申。大和上鑒眞」)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
네베르에서 총회를 연 피핀이 아키텐을 다시 쳐 카두르키암 성읍까지 이르고 리모비카를 거쳐 돌아옴. 이 원정 중 바이에른 공 타실로가 꾀병으로 귀국해 다시 왕 앞에 나서지 않겠다고 맹세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63, Kurze 1895 p.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