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6년 9월 을축 이충신·마수 군이 정주에 있었는데 영요가 군사를 이끌고 맞서 싸우자 양군이 뜻밖에 이르러 영택으로 물러났고 회서 군사가 흩어져 간 자가 5~6할 (자치통감 권225 776년 항)
776년 10월 이충신·마수가 영요를 진격해 임인 진소유 전군과 합류, 변주성 서쪽에서 영요와 크게 싸워 영요가 패해 성에 들어가 굳게 지킴 (자치통감 권225 776년 항)
일본 (5)
무쓰국이 4월 상순 군사 2만으로 산해 두 길의 적을 치겠다 하고, 데와국은 4천으로 오카치에서 서쪽을 친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34 「二月甲子。陸奥國言。」)
견당사에게 절도를 내리고 조를 선포한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34 「壬申。御前殿賜遣唐使」)
데와국 시와촌 적이 반란해 국군과 싸워 관군이 불리하니 시모사·시모쓰케·히타치 기병을 보낸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34 「五月戊子。出羽國志波」)
무쓰군 3천을 보내 이사와(膽澤)의 적을 친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34 「庚辰。發陸奥軍三千人」)
발해 사도몽 등 187인이 즉위 축하와 왕비 상을 알리러 왔다가 풍랑으로 타륜이 꺾이고 다수가 익사, 에치젠국 가가군에 안치된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34 「乙巳。渤海國遣獻可大」)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3)
프리울리 공 흐루오드가우두스가 반란을 꾀하자 카를이 이탈리아로 급히 가 그를 죽이고 반란 도시들을 되찾아 프랑크 백작들을 앉히고 같은 속도로 돌아옴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76, Kurze 1895 p.45)
알프스를 막 넘은 왕에게 작센인이 에레스부르크를 함락하고 프랑크 수비대를 몰아냈으며 시기부르쿰은 포위했으나 수비대의 출격으로 오히려 리페 강까지 쫓겼다는 소식이 닿음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76, Kurze 1895 p.45)
보름스 총회 후 번개같이 작센으로 간 카를이 리페 강 수원에서 용서를 비는 작센 대군을 만나 용서하고 세례받게 함. 인질을 받고 에레스부르크를 복구하며 리페 강가에 성을 새로 지어 수비대를 둠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76, Kurze 1895 p.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