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귀 11년 오카치·히라카 2군 백성이 적에게 약탈당해 군부를 다시 세웠으나 조용 바치기 어려워 3년 면제를 칙으로 내린다. (속일본기 續日本紀 卷第37 「六月丙午朔。出羽國言」)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3)
아내 힐데가르디스 왕비가 4월 30일 죽음. 왕은 테오도네빌라에서 겨울을 보낸 직후였음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83, Kurze 1895 p.65)
카를이 테오트멜리에서 작센군과 싸워 거의 몰살시킴. 파데르브룬노로 물러나 합류 병력을 기다리다 베스트팔렌 경계 하사 강가에 모인 작센군을 다시 쳐부수고 베저를 거쳐 엘베까지 황폐화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83, Kurze 1895 p.65)
카를이 라돌프 백작의 딸 파스트라다와 혼인함. 같은 해 어머니 베르트라다가 7월 12일 죽음. 왕은 헤리스탈에서 겨울·성탄·부활절을 지냄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83, Kurze 1895 p.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