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길룬하임 총회에서 타실로가 아내의 부추김으로 훈족을 끌어들였다는 반역죄를 바이에른인들에게 고발당해 만장일치로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왕이 자비로 수도원행으로 감형함. 아들 테오도도 삭발당하고 연루된 바이에른인은 유배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88, Kurze 1895 p.81)
훈족이 군을 둘로 나눠 프리울리 변경과 바이에른을 침공했으나 두 곳에서 패해 큰 손실을 입고 물러남. 앙갚음하러 더 큰 병력으로 바이에른에 왔다가 첫 교전에서 격파되어 다뉴브를 건너다 많이 익사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88, Kurze 1895 p.83)
비잔티움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딸 혼약 거절에 노해 시칠리아 총독 테오도루스를 보내 베네벤툼 영토를 약탈하게 함. 새 공 그리몰두스와 스폴레토 공 힐디브란두스가 칼라브리아에서 맞서 크게 이김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Einhard판) a.788, Kurze 1895 p.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