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6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1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태상황 순종이 흥경궁에서 죽음 (구당서(舊唐書) 본기 舊唐書 卷14 元和1年 1月)
- 고숭문이 성도를 수복하고 유벽을 사로잡아 바침 (구당서(舊唐書) 본기 舊唐書 卷14 元和1年)
- 高崇文이 成都를 함락(劉闢의 난 평정, 이듬달 주살) (신당서(新唐書) 본기 新唐書 卷007 德宗·順宗·憲宗 元和1年10月)
일본 (3)
- 山城国 葛野郡 宇太野를 山陵 터로 삼음. 상을 입어 백관이 소복을 입음. 서북쪽 두 산에 불이 일어남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13)
- 桓武天皇을 山城国 紀伊郡 柏原山陵에 장사함(諱 山部, 天宗高紹天皇의 장자. 前史가 빠져 일생을 기록)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13)
- 平城天皇이 大極殿에서 즉위하고 大同으로 개원함 — 사관은 즉위 다음 해를 넘기지 않은 개원은 예에 어긋난다고 평함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14)
서아시아 (1)
- 하르타마가 호라산 총독이 됨 — 라피의 세력 확대 (타바리 연대기 Series III tom.2 (Arg.) [india.history.resource.86977], Annus 191)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4)
- 성탄 직후 베네치아 총독 빌레리·베아투스, 자라 총독 파울루스, 주교 도나투스와 달마티아 사절이 큰 선물을 들고 황제에게 와, 베네치아·달마티아의 통치 질서가 정해짐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06, Kurze 1895 p.120)
- 황제가 프랑크 귀족들과 세 아들 사이 평화와 왕국을 세 몫으로 나누는 일을 의논해 서약으로 확정하고, 교황 레오의 서명을 받으려 아인하르두스를 통해 문서를 보냄. 교황이 읽고 동의해 직접 서명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06, Kurze 1895 p.121)
- 황제가 테오도니스빌라에서 모젤·라인 강을 따라 노비오마굼으로 가 사순절과 부활절(4월 12일)을 지냄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06, Kurze 1895 p.121)
- 황제가 아들 카를을 엘베 강가 소라비 슬라브 땅으로 보내 지도자 밀리두오쿠스가 죽고 잘레 강가와 엘베 곁에 성 둘이 세워짐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06, Kurze 1895 p.121)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 ◆ 아바르 끝
- ◆ 첸라 끝
- ◆ 팔라바 왕조 끝
- ◆ 첸라 끝
- ◆ 크메르 제국이 첸라 옛 땅 약 24만 km² 차지
- ◆ 크메르 제국이 첸라 옛 땅 약 18.3만 km² 차지
- ◆ 불가리아 제1제국이 아바르 옛 땅 약 11.5만 km² 차지
- ◆ 라슈트라쿠타 제국이 프라티하라 왕조 옛 땅 약 10.3만 km² 차지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4)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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