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룬이 투스에서 병사 (타바리 연대기 Series III tom.2 (Arg.) [india.history.resource.86977], Annus 193)
알아민의 칼리파 시대 시작 — 형제 분열 (타바리 연대기 Series III tom.2 (Arg.) [india.history.resource.86977], Annus 193)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3)
덴마크 왕 고도프리두스가 아보트리트에 군대로 쳐들어오자 황제가 아들 카를을 프랑크·작센군과 엘베로 보냄. 고도프리두스는 해안에 며칠 진을 치고 슬라브 성 몇을 함락한 뒤 큰 손실로 물러났고, 공 드라스코를 쫓아내고 고델라이부스를 속여 사로잡아 교수형에 처함. 아들 카를은 엘베에 다리를 놓고 군을 넘겨 린오네스와 스멜딩고스 땅을 약탈하고 돌아옴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08, Kurze 1895 p.125)
고도프리두스가 돌아가기 전 대양 해안의 무역항 레릭을 파괴하고 상인들을 옮김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08, Kurze 1895 p.126)
고도프리두스가 함대를 풀어 슬리에스토르프 항에 와 며칠 머물며 작센을 마주한 국경을 에이도라 강 북안을 따라 방벽으로 막기로 정함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08, Kurze 1895 p.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