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3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
- 林東人 등이 渤海에서 돌아와 보고 — 국왕의 啓가 상례에 맞지 않아 받지 않고 돌아왔고, 録事 上毛野嗣益이 탄 제2선은 서로 떨어져 행방을 모름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21)
일본 (7)
- 渤海使 高南容이 돌아감 — 渤海王에게 보내는 書를 내려 선린을 칭찬하고 선박을 바꾸어 副使가 호송하게 함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21)
- 文室綿麻呂를 征夷将軍, 大伴今人·佐伯耳麻呂·坂上鷹養을 副로 삼음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21)
- 大納言 坂上田村麻呂가 粟田 별업에서 향년 54세로 薨 — 延暦23年 征夷大将軍에 올라 공을 세웠다고 기록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21)
- 将軍에게 내린 勅 — 俘軍 1000인을 吉弥侯部於夜志閇 등에게 맡겨 弊伊村을 습격하게 하고, 陸奥·出羽 두 나라 俘軍 각 1000인을 8·9월 사이에 좌우로 펼치도록 평의해 상주하라 함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21)
- 大宰府 보고 — 新羅人 金巴兄·金乘弟·金小巴 3인이 쌀 운반 중 해적을 만나 동료가 몰사했다 하며 귀국을 원하여 동선으로 돌려보내기를 청함. 허락함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21)
- 将軍 보고에 응한 勅 — 참획이 적지 않고 귀항자가 많으니 蝦夷는 中国에 이주시키고 俘囚는 현지에 안치하라 함. 새로 잡은 夷도 상경시키되 강장자는 걷게 하고 약자는 말을 줌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21)
- 征夷将軍 文室綿麻呂 보고 — 官軍이 일거에 적을 남김없이 평정하였으니 鎭兵을 줄이고, 志波城은 강가에 있어 수해가 잦아 옮겨야 한다고 청함. 寶亀5년 이래 38년의 변경 분쟁을 말함 (일본후기 日本後紀 卷21)
서아시아 (4)
- 황제가 평화 확정을 위해 바젤 주교 하이도, 투르 백작 후고, 프리울리의 아이오 등을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보냄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11, Kurze 1895 p.133)
- 타히르가 아흐와즈 함락 (타바리 연대기 Series III tom.2 (Arg.) [india.history.resource.86977], Annus 196 (OCR 「496」))
- 타히르가 알마다인을 점령 (타바리 연대기 Series III tom.2 (Arg.) [india.history.resource.86977], Annus 196)
- 메카·메디나 총독이 알마문을 칼리파로 인정 (타바리 연대기 Series III tom.2 (Arg.) [india.history.resource.86977], Annus 196)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
- 프랑크와 덴마크 열두 귀족이 에이도라 강가에서 서로 맹세를 교환해 평화를 확정함. 덴마크 쪽은 헴밍구스 왕의 형제들 한큐인·앙간데오 등이 나옴 (프랑크 왕국 연대기 ARF a.811, Kurze 1895 p.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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