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3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7)
- 원구 도적 황소가 만 명으로 운주를 쳐 함락하고 절도사 설숭을 쫓아냄 (구당서(舊唐書) 본기 舊唐書 卷19下 乾符4年)
- 王仙芝가 鄂州를 함락 (신당서(新唐書) 본기 新唐書 卷009 懿宗·僖宗 乾符4年2月)
- 宛句 도적 黃巢가 鄆·沂 2주를 함락, 天平軍節度使 薛崇 전사 (신당서(新唐書) 본기 新唐書 卷009 懿宗·僖宗 乾符4年3月)
- 왕선지가 악주를 함락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53)
- 황소가 운주를 함락하고 절도사 설숭을 죽임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53)
- 왕선지와 황소가 송주를 공격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53)
- 왕선지가 수주를 함락하고 자사 최휴징을 붙잡음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253)
한반도 (1)
- 고려 태조가 송악군에서 태어남 (삼국사기 卷11 憲康王 3年)
일본 (4)
- 1월 3일 양성천황이 대극전이 아직 없어 풍락전에서 즉위하고 조(詔)를 선포 (일본삼대실록 卷第三十 元慶元年1月 (원문 30.32))
- 4월 9일 사시에 대극전 재건을 시작. 비탄 목수 등과 친왕·공경이 팔성원에서 행사 대부와 공인을 대접 (일본삼대실록 卷第卅一 元慶元年4月九日 (원문 31.12))
- 발해국 사신 양중원 등이 출운국에서 본국으로 돌아감. 왕의 계(啓)와 신물은 받지 않고 돌려보냈고, 대사가 바치려는 대모 술잔도 받지 않음 (일본삼대실록 卷第卅一 元慶元年廿五日 (원문 31.76))
- 8월 22일 대재부 보고: 지난 7월 25일 당 상인 최탁 등 63명이 당 태주에서 일본 사절 다안강 등을 싣고 와 축전국에 도착. 예에 따라 안치·공급하게 함 (일본삼대실록 卷第卅二 元慶元年8月廿二日 (원문 32.42))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1)
- 데인군이 워럼에서 엑서터로 갔고 해군은 안개로 스완위치에서 배 120척을 잃었으며 알프레드가 인질을 받고 서약을 받음 (앵글로색슨 연대기 Giles/Ingram 1847 A.D. 877 항 (pg657.txt 줄 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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