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1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8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7)
- 한 양복이 정병 9천으로 먼저 심협을 함락하고 석문을 깸 (대월사기전서 外紀卷之二 「庚午,元年(公元前一一一年)冬,」)
- 남월 평정 — 남해·창오·울림·합포·교지·구진·일남·주애·담이의 9군 설치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6 武帝元鼎六年春)
- 서남이 평정 — 무도·장가·월수·침려·문산군 설치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6 武帝元鼎六年)
- 동월왕 여선이 반란해 한 장리를 죽임 — 횡해장군 한열 등이 회계·예장에서 토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6 武帝元鼎六年秋)
- 무위·주천 땅을 나눠 장액·돈황군을 두고 백성을 이주시켜 채움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6 武帝元鼎六年秋)
- 황제가 운양에서 북으로 상군·서하·오원을 거쳐 장성을 나가 선우대에 올라 삭방에 이르고 북하에 임함 — 18만 기를 사열해 흉노를 위압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6 武帝元封元年十月)
- 누선장군 양복이 월 땅에 들어가 심협을 함락하고 석문을 깨고 번우에 이르러 남월왕 건덕·상 여가의 성을 포위, 불을 놓아 공격함 — 복파장군 노박덕도 도달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20 (원문 단락 #1581, -111년))
서아시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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