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80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3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3)
- 여씨 일족의 변란 — 관영이 제왕을 치러 갔다가 형양에서 제와 연합해 여씨 주살을 기다림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3 高后八年)
- 태위 주발이 북군에 들어가 「여씨 편이면 오른팔을, 유씨 편이면 왼팔을 드러내라」 하자 군이 모두 왼쪽 팔을 드러냄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3 高后八年八月)
- 주허후 장이 미앙궁 뜰에서 여산을 쫓아 낭중부 측간에서 죽임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3 高后八年八月)
- 대신들의 영립 요청 — 복점이 「대횡(大橫)」으로 나오자 대왕이 수레를 타고 장안으로 향함, 고릉에 머물며 송창을 먼저 보내 형세를 살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4 高后八年 後九月(閏))
- 위교에서 군신의 맞이를 받고 대저(代邸)에서 세 번 사양한 끝에 즉위, 그날 저녁 미앙궁에 들어감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4 高后八年 後九月(閏月己酉))
- 軹道에서 푸른 개 같은 것이 呂后의 겨드랑이를 물어 趙王 如意의 귀신 때문이라 점쳐지고 그 상처로 병이 듦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9 呂太后本紀)
- 呂后가 죽기 전 呂祿을 北軍, 呂產을 南軍 책임자로 삼고 '궁을 지키고 장례에 가지 말라' 당부, 辛巳에 죽음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9 呂太后本紀)
- 朱虛侯 章이 형 齊王에게 알려 齊王이 군대를 일으켜 서쪽으로 가 諸呂를 토벌하려 하고, 相 召平을 죽이고 瑯邪王 군까지 빼앗음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9 呂太后本紀)
- 相國 呂產이 보낸 灌嬰이 滎陽에 이르러 諸呂를 치려는 뜻을 알고 진군을 멈추고 齊와 연합함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9 呂太后本紀)
- 周勃이 北軍에 들어가 '呂氏를 위하면 오른쪽, 劉氏를 위하면 왼쪽 소매를 벗으라' 하자 모두 왼쪽을 벗어 北軍을 장악, 이어 朱虛侯가 未央宮에서 呂產을 죽임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9 呂太后本紀)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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