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9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대(代) 상국 진희의 반란 — 황제가 친정해 한단에 이르러 「진희가 남쪽 한단을 점거하지 못했으니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돈으로 진희 장수들을 매수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十年九月)
- 진희의 장수 조리가 지키는 동원을 공격하나 함락 못함 — 성이 항복한 뒤 욕한 병사를 참수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十一年冬)
- 趙 相國 陳豨가 代에서 반란, 高祖가 동쪽으로 가서 邯鄲에 이르러 '陳豨가 漳水를 막지 않으니 무능하다'고 함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8 高祖本紀)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4)
- 전투 개시 때 집정관이 그날 적을 패주시키면 유노 소스피타 신전을 짓겠다고 서원함 (리비우스 로마사 32.30)
- 퀸크티우스가 크레타 보병대와 코린토스 성문까지 가서 필로클레스에게 나비스가 필리포스와 갈라선 것을 보임 (리비우스 로마사 32.40)
- 고지에 올라 적의 시체와 무기가 흩어진 것을 보고 이미 전투가 벌어졌음을 짐작함 (리비우스 로마사 33.8)
- 필리포스는 템페 방향으로 질주해 곰피에서 하루 머물며 살아남은 병사를 모음 (리비우스 로마사 33.10)
- 레우카스 포위는 이탈리아 출신 피난민이 성채에서 병사를 들이지 않았다면 더 길어졌음 (리비우스 로마사 33.17)
- 안개 낀 이른 아침 평원이 어둠에 덮여 전투가 시작됨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Flamininus 8.1)
- 이른 봄 플라미니누스가 페라이 방면으로 이동 (폴리비오스 역사 18.19)
- 가을, 양군이 스코투사 쪽으로 향함 (폴리비오스 역사 18.20)
- 필리포스가 언덕 능선을 차지하며 전진 (폴리비오스 역사 18.24)
- 퀴노스케팔라이 전투 (폴리비오스 역사 18.25)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4)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 ◆ Ankhwennefer 등장
- ◆ 유구르타 등장
- ◆ 진국 등장
이 해가 든 같은 일
← 기원전 198년 · 기원전 196년 →
지도에서 보기 — 기원전 19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