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96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6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1)
- 한이 육가를 보내 조타를 남월왕에 봉하고 새수·부절을 주어 사신을 통하게 함 (대월사기전서 外紀卷之二 「乙巳十二年(公元前一九六年)。漢」)
- 회음후 한신이 장안에서 모반했다 하여 삼족 멸함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十一年正月)
- 육가를 보내 조타(尉佗)를 남월왕에 책봉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十一年五月)
- 회남왕 경포의 반란 — 형왕 유가를 죽이고 회수를 건너 초를 침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十一年七月)
- 황제가 회부(會缶)에서 경포군을 깨뜨림 — 경포 도주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十二年十月)
- 돌아오는 길에 패(沛)에 머물며 고향 사람들과 술자리, 「대풍가(大風歌)」를 지어 부름 — 패를 탕목읍(湯沐邑)으로 삼고 풍도 조세 면제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十二年十月)
- 한의 별장이 도수(洮水) 남북에서 경포군을 대파, 번양에서 경포를 추격해 벰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十二年(月 불명))
- 회남에서 돌아오는 길에 노를 지나며 태뢰(太牢)로 공자에게 제사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十二年十一月)
- 豨의 장수 趙利가 지키는 東垣을 高祖가 한 달 넘게 공격해 항복시키고 욕한 병사는 베었으며 아들 恒을 代王으로 세워 晉陽에 도읍하게 함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8 高祖本紀)
- 淮陰侯 韓信이 關中에서 반역을 꾀했다 하여 삼족이 멸해짐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8 高祖本紀)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1)
서아시아 (1)
- 안티오코스가 해·육군을 케르소네소스의 마디토스에 모아 성문을 닫은 도시를 완전히 포위함 (리비우스 로마사 33.38)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4)
- 퀸크티우스가 그리스 전체를 자유롭다고 선언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함 (리비우스 로마사 33.31)
- 이스트미아 경기 관중석에서 그리스의 자유가 선포되는 자리에 사람들이 모임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Flamininus 10.3)
- 로마에서 필리포스와의 조약이 확정됨 (폴리비오스 역사 18.42)
- 스코파스가 몰락해 처벌됨(기원전 196) (폴리비오스 역사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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