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95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5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6)
- 고조(高帝)가 장락궁에서 붕어 — 여후와 심이기가 나흘 동안 발상하지 않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十二年四月)
- 장릉에 장사 지내고 시호를 「고황제(高皇帝)」로 올림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十二年五月)
- 淮南王 黥布가 반란해 荊王 劉賈 땅을 병합, 高祖가 직접 가 12년 10월 會甀에서 黥布군을 깨뜨림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8 高祖本紀)
- 高祖가 돌아오다 沛에 들러 沛宮에서 연회를 열고 '大風起兮'를 노래, 沛를 湯沐邑으로 삼음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8 高祖本紀)
- 高祖가 長樂宮에서 죽고 4일간 발상하지 않다가 丁未에 발상, 盧綰은 匈奴로 달아남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8 高祖本紀)
- 겨울 10월 고제와 경포가 기현 서쪽에서 맞붙음 — 고제가 용성에 보루를 쳤고 경포가 '황제가 되고 싶다' 하자 대전, 경포는 패해 회수를 건너 달아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12 (원문 단락 #855, -195년))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9)
- 미누키우스가 스페인 장군 부다르·바이사데스와 교전해 1만2000이 전사하고 부다르가 포로가 됨 (리비우스 로마사 33.44)
- 적이 흩어지자 약탈이 넓어져 스페인 주민 굴복에 전투 못지않게 기여함 (리비우스 로마사 34.16)
- 퀸크티우스가 클레오나이 부근에서 아카이아 보병 1만과 만나 아르고스 평원으로 내려감 (리비우스 로마사 34.25)
- 로마군이 투사 사거리 밖에 전열을 갖추고 교전을 청했으나 적이 나오지 않아 진영으로 돌아감 (리비우스 로마사 34.28)
- 루키우스가 육해로 기튬 공성을 밀어붙이는 동안 퀸크티우스가 언덕에 군을 세워 도시를 압박함 (리비우스 로마사 34.29)
- 나비스에게 평화를 허락하고 에우메네스·로도스 군을 돌려보낸 뒤 퀸크티우스가 모두가 기뻐하는 아르고스로 감 (리비우스 로마사 34.40)
- 카토가 발레리우스 플라쿠스와 함께 집정관이 되어 히스파니아 키테리오르 담당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Cato Major 10.1)
- 카토가 귀로에 라케타니아 부족을 복속시키고 탈주병 6백 명을 처형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Cato Major 11.1)
- 플라미니누스가 스파르타 참주 나비스에 맞서 전쟁을 시작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Flamininus 13.1)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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