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02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3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2)
- 한신을 초왕(회북, 도읍 하비)으로, 팽월을 양왕(도읍 정도)으로 책봉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五年正月)
- 제후왕과 대신 300여 명의 추대로 한왕이 범수 북쪽에서 황제 즉위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五年二月)
- 황제가 서쪽 낙양에 도읍하고, 5월에 병사를 해산해 귀향시킴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五年五月)
- 수졸 누경의 건의와 장량의 권유로 그날 수레를 서쪽으로 몰아 장안에 도읍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五年(五月 이후))
- 연왕 장도가 반란, 황제가 친정해 9월에 장도를 사로잡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五年七月)
- 진평의 계책으로 운몽 순행을 가장해 제후를 진(陳)에 모아 초왕 한신을 붙잡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六年十二月)
- 漢王이 項羽를 追擊해 固陵에 이르렀으나 韓信·彭越이 오지 않아 楚가 漢을 크게 깨뜨림, 張良의 계책으로 땅을 약속하자 두 사람이 합류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7 項羽本紀)
- 垓下에 진을 친 項羽의 군대가 한군에 몇 겹으로 포위되고 밤에 사방에서 楚歌가 들려 項羽가 놀라 '力拔山兮'를 노래함(垓下歌)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7 項羽本紀)
- 項羽가 陰陵에서 길을 잃고 東城에서 28기만 남아 싸운 뒤 烏江에서 배를 마다하고 스스로 목을 베어 죽음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7 項羽本紀)
- 諸侯와 장상의 간청으로 漢王이 汜水 북쪽에서 황제 자리에 올라 천하가 대정됨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8 高祖本紀)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2)
서아시아 (1)
- 필리포스가 비티니아 키오스를 점령(기원전 202) (폴리비오스 역사 15.22)
이집트·북아프리카 (7)
- 발레리우스 안티아스는 한니발이 첫 전투에서 1만2000 전사·1700 포로로 패한 뒤 사절 열 명과 스키피오를 찾았다고 전함 (리비우스 로마사 30.29)
- 한니발이 병사들에게 이탈리아에서의 16년 승리와 쓰러뜨린 로마 장군들을 상기시킴 (리비우스 로마사 30.32)
- 적이 격파되고 포위되어 죽었으며 흩어져 달아난 자는 기병이 추격해 죽임 (리비우스 로마사 30.35)
- 스키피오가 한니발을 완전히 격파하고 카르타고의 자존심을 꺾음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Fabius 27.1)
- 카르타고 시민이 한니발에게 결전을 재촉, 한니발은 자마에서 (폴리비오스 역사 15.5)
- 자마 전투 개시 — 코끼리 부대의 혼란 (폴리비오스 역사 15.12)
- 자마 이후 강화 조건 제시 (폴리비오스 역사 15.18)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3)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 ◆ 한나라 등장
- ◆ 한 끝
- ◆ 초한전쟁 끝
- ◆ 로마 공화국이 고대 카르타고 옛 땅 약 18만 km² 차지
- ◆ 고대 카르타고가 로마 공화국에 땅 약 18만 km² 넘김
이 해가 든 같은 일
← 기원전 203년 · 기원전 201년 →
지도에서 보기 — 기원전 20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