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03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4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4)
- 항우도 광무에 군을 두고 한과 대치 — 양 군이 광무 간(澗)을 사이에 두고 말을 주고받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四年(月 불명))
- 한왕이 항우의 10가지 죄를 헤아리자 항우가 숨긴 쇠뇌로 한왕의 가슴을 맞힘 — 한왕은 발을 만지며 「오랑캐가 내 발가락을 맞혔다」 하고 성고로 달려 들어감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四年(月 불명))
- 홍구 조약 — 천하를 반으로 나눠 홍구 서쪽은 한, 동쪽은 초로 하고 태공·여후를 돌려받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四年九月)
- 한왕이 양하 남쪽까지 항우를 추격, 고릉에서 제왕 한신·위상국 팽월이 약속한 회합에 오지 않아 초가 한군을 대파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五年十月)
- 유가가 초 땅에 들어가 수춘을 포위, 초 대사마 주은이 배반해 경포를 맞이하며 성보를 도륙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五年十一月)
- 해하에서 항우를 포위 — 밤에 사방 한군의 초나라 노래를 듣고 항우가 수백 기로 도주, 병사 대패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五年十二月)
- 관영이 동성에서 항우를 추격해 벰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五年十二月)
- 노(魯)만 끝까지 항복하지 않다가 한왕이 항우의 머리를 보여 주자 항복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五年十二月)
- 노공의 예로 항우를 곡성에 장사 지내고 한왕이 발상(發喪)해 곡하고 떠남 (한서(漢書) 제기 漢書卷001 漢高祖五年十二月)
- 廣武에서 대치하며 項羽가 太公을 높은 도마에 올려 삶겠다고 위협하자 漢王이 '국 한 그릇 나눠 달라'고 응수, 項羽가 쏜 쇠뇌에 漢王이 가슴에 부상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7 項羽本紀)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4)
이집트·북아프리카 (6)
- 불이나 적에게 4만 명이 죽고 5000명 이상이 생포됐으며 군기 174개가 노획됨 (리비우스 로마사 30.6)
- 소포니스바가 마시니사에게 로마인 손에 넘기지 말고 차라리 죽음으로 구해 달라고 애원함 (리비우스 로마사 30.12)
- 스키피오가 포로·탈주병 송환, 이탈리아·갈리아 철수 등 평화 조건을 제시함 (리비우스 로마사 30.16)
- 평화를 청한 쪽이 휴전을 어긴 데 스키피오가 크게 분노함 (리비우스 로마사 30.25)
- 봄, 스키피오가 우티카를 해륙으로 칠 준비를 마침 (폴리비오스 역사 14.2)
- 카르타고가 로마 사절의 목숨을 노림 (폴리비오스 역사 15.2)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4)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 ◆ 항우의 십팔제후왕 끝
- ◆ 항우의 십팔제후왕 끝
- ◆ 제나라 끝
- ◆ 연 끝
- ◆ 항우의 십팔제후왕 끝
- ◆ 고대 카르타고가 로마 공화국 옛 땅 약 16.5만 km² 차지
- ◆ 로마 공화국이 고대 카르타고 옛 땅 약 13.9만 km² 차지
- ◆ 초한전쟁이 항우의 십팔제후왕 옛 땅 약 10.1만 km² 차지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3)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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