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12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8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咸陽이 좁다 하여 渭南 上林苑에 朝宮을 짓기 시작해 먼저 前殿 阿房을 세움, 형도 70여 만이 阿房宮·麗山 공사에 동원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6 秦始皇本紀)
- 盧生·侯生이 도망가자 咸陽의 儒生을 조사해 금령 위반자 460여 명을 咸陽에서 구덩이에 묻고, 간한 扶蘇를 上郡의 蒙恬에게 보냄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6 秦始皇本紀)
- 후생·노생이 시황을 비방하고 달아나자 시황이 함양 유생들을 어사에게 심문시켜 금령 위반자 460여 명을 가려냄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07 (원문 단락 #544, -212년))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5)
- 누미디아 기병 소수가 들판을 약탈 중이라는 소문이 같은 시각 타렌툼에 퍼짐 (리비우스 로마사 25.9)
- 타렌툼은 해상 보급이 끊겨 포위군이 오히려 굶을 처지였음 (리비우스 로마사 25.11)
- 적 1만 명 이상이 죽고 7000명이 포로가 됐으며 수레와 가축을 모두 노획함 (리비우스 로마사 25.14)
- 밤새 배치를 마친 뒤 새벽에 전투에 출진함(헤르도네아) (리비우스 로마사 25.21)
- 마르켈루스가 아크라디나로 진격하기 전에 …를 결심함(에피폴라이·헥사퓔론 일대) (리비우스 로마사 25.24)
- 낫소스 점령과 아크라디나 한 구역 점령, 모에리쿠스 귀순 소식에 마르켈루스가 퇴각 나팔을 불게 함 (리비우스 로마사 25.30)
- 마르켈루스가 아름다운 도시를 내려다보며 닥칠 운명을 동정해 울었다고 전함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Marcellus 19.1)
- 로마 총독 티베리우스 그라쿠스가 매복에 걸림 (폴리비오스 역사 8.1)
- 타렌툼 청년들이 한니발과 서로 맹약 (폴리비오스 역사 8.27)
- 한니발이 타렌툼에 입성 (폴리비오스 역사 8.30)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5)
판도 변화 ◆
세계 판도 자료에서 이 해에 나라의 영역이 바뀐 곳입니다.
- ◆ 마우레타니아 등장
- ◆ 진나라가 민월 옛 땅 약 10.8만 km² 차지
- ◆ 민월이 진나라에 땅 약 10.8만 km² 넘김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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