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55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25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
- 赧王이 죽자 周 백성이 동쪽으로 달아났고 秦이 九鼎 등 보물을 가져가 西周公을 憚狐로 옮김 (사기(史記) 본기 史記卷004 周本紀)
남아시아 (19)
- 아쇼카가 「법(다르마) 칙령」을 새기게 하고, 생명을 죽여 제사 지내는 것과 축제 집회(사마자)를 금함. 궁중 부엌에서 매일 수십만 마리를 잡던 것이 이제 공작 둘과 사슴 하나로 줄었고 그것도 앞으로 그치겠다고 선언 (아쇼카 비문 RE1 Girnar A–H)
- 왕의 영토와 변경(초다·판디야·사티야푸트라·케랄라푸트라·탐라파르니·그리스 왕 안티오코스와 그 이웃 왕들)에까지 사람·가축 의료소를 세우고 약초·뿌리·과일을 들여와 심게 하고 길가에 나무·우물을 만들게 함 (아쇼카 비문 RE2 Girnar A–D)
- 오랜 세월 이어진 살생·친족과 브라만·사문에 대한 무례가 아쇼카의 법 실천으로 바뀌어, 북소리가 법의 소리가 되고 하늘 수레·코끼리·불덩이 같은 신성한 형상을 백성에게 보임 (아쇼카 비문 RE4 Girnar A–C)
- 즉위 13년에 「법 대신(다르마마하마트라)」을 처음 임명해, 그리스·캄보자·간다라·리슈티카·페테니카 등 서쪽 변경 포함 모든 종파 사람들에게 보냄 (아쇼카 비문 RE5 Girnar H–J)
- 법 대신들이 왕의 수도와 모든 외곽 도시에서 일하도록 규정 (RE5 M) (아쇼카 비문 RE5 Kalsi M)
- 예전엔 정무 처리와 보고 체계가 없었으나, 이제 식사 중·후궁·외양간·가마·정원 어디서든 보고관이 백성의 일을 아뢰게 하고 왕이 어디서나 처리함 (아쇼카 비문 RE6 Girnar B–E)
- 모든 종파가 어디서나 함께 살기를 바람 — 자제와 마음의 청정을 모두 원하기 때문 (아쇼카 비문 RE7 Girnar A–E)
- 병·혼례 등에서 사람들이 하는 여러 의례(마음갈라)를 지적하며 법의 의례를 권함 (아쇼카 비문 RE9 Girnar A–B)
- 명성과 영예를 바라지 않고 오직 백성이 법에 따르게 하려는 것이며, 위험이란 곧 악업(비공덕)이라고 밝힘 (아쇼카 비문 RE10 Girnar A–D)
- 「법의 보시」(노비·고용인에 대한 예의, 부모 공경, 불살생)가 가장 큰 보시라고 설함 (아쇼카 비문 RE11 Girnar A–E)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9)
동남아시아 (1)
- 안양왕 3년 봄 신인이 성문에 나타나 성 쌓는 일이 언제 끝나느냐고 물음(고라성 축성 설화) (대월사기전서 外紀卷之一 「丙午三年(公元前二五五年)春,三」)
이집트·북아프리카 (2)
- 네 왕 가운데 마카(키레네의 마가스)가 법의 정복이 미친 서쪽 끝 중 하나로 이름이 오름 (아쇼카 비문 RE13 Kalsi Q)
- 스파르타인 크산티포스가 용병과 함께 카르타고에 도착 (폴리비오스 역사 1.32)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2)
- 크산티포스가 코끼리·기병으로 로마군을 격파, 레굴루스 패배 (폴리비오스 역사 1.34)
- 로마 함대가 카마리나 앞바다에서 폭풍으로 대부분 파괴됨 (폴리비오스 역사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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