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95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6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
- 공자 장이 패해 주보(무령왕)에게 달아나자 공자 성·이태가 주보의 궁을 포위, 궁인들을 내보낸 뒤 주보는 먹을 것을 얻지 못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04 (원문 단락 #288, -295년))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5)
- 양군이 팽팽해 에트루리아·움브리아가 합류했다면 로마가 졌을 정도였음 (리비우스 로마사 10.27)
- 데키우스가 적의 군기·무구에 죽음을 퍼뜨리고 자신의 죽음 자리가 갈리아·삼니움의 죽음 자리도 되게 하겠다고 서원함 (리비우스 로마사 10.28)
- 파비우스가 데키우스 군에게 에트루리아를 맡기고 군단을 이끌고 로마로 돌아와 갈리아·에트루리아·삼니움에 대한 개선식을 치름 (리비우스 로마사 10.30)
- 집정관이 군을 빼자 페루시아가 재차 적대했고 삼니움군이 베스키아·포르미아이를 약탈함 (리비우스 로마사 10.31)
- 아테네를 손에 넣은 데메트리오스가 곧 스파르타 공략을 꾀함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Demetrius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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