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24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6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서아시아 (15)
- 알렉산드로스가 페르시스의 파사르가다이에 이르러 퀴로스의 무덤이 파헤쳐진 것을 보고 슬퍼함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29.1–6.29.11)
- 페르세폴리스의 옛 궁전에 이르러 총독 오릭시네스가 신전·왕릉을 약탈하고 사람을 부당하게 죽인 죄로 교수형에 처하고 페우케스타스를 페르시스 총독으로 임명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30.1–6.30.3)
- 페르시스에서 병이 난 인도 현자 칼라노스가 병든 몸으로 살지 않겠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고 알렉산드로스에게 말함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7.3.1–7.3.6)
- 수사에서 총독 아불리테스 부자를 잘못된 통치로 처형. 알렉산드로스 자신과 측근들의 합동 혼례를 올려 다리우스의 딸 바르시네 등과 혼인(록사네는 이미 아내)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7.4.1–7.4.8)
- 알렉산드로스가 병사들의 빚을 갚아 주려 장부를 만들게 했으나 처음에는 신고자가 적었음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7.5.1–7.5.6)
- 새 도시와 정복지의 총독들이 데려온 3만 명의 같은 나이 청년들을 「후계자(에피고노이)」라 부르며 마케도니아식으로 무장·훈련시킴. 마케도니아인들은 속상해함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7.6.1–7.6.5)
- 헤파이스티온에게 보병 주력을 페르시아만까지 이끌게 하고 알렉산드로스는 함대와 함께 에울라이오스강을 내려가 바다로 나감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7.7.1–7.7.7)
- 오피스에서 알렉산드로스가 노쇠·불구 병사를 제대시키겠다고 선언하자 마케도니아 병사들이 모욕으로 받아들여 항의함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7.8.1–7.8.2)
- 알렉산드로스가 필리포스가 마케도니아인을 가난한 목동에서 오늘에 이르게 한 일을 되짚는 연설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7.9.1–7.9.2)
- 알렉산드로스가 궁에 들어가 이틀 동안 나오지 않다가 사흘째에 페르시아인들을 불러 여단 지휘권을 나눔. 마침내 마케도니아인들이 화해를 청하며 와서 화해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7.11.1–7.11.9)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5)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
- 군이 완전히 회복되자 교전해 삼니움군을 완전히 격파·패주시킴 (리비우스 로마사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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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보기 — 기원전 3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