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25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8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남아시아 (5)
- 반란한 무시카노스를 페이톤이 잡아 오게 하고 알렉산드로스는 그의 도시를 허물거나 수비대를 두며 파탈라로 감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17.1–6.17.2)
- 파탈라로 돌아와 성채 요새화와 조선소를 헤파이스티온에게 맡기고 다른 하구로 대해로 나가 탐사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20.1–6.20.5)
- 열반 218년 뒤 아소카가 파탈리푸타(풉파푸라)에서 인도 전역의 왕으로 관정 (마하밤사 5.21)
- 사마네라 니그로다의 설법에 아소카가 불법에 귀의, 비구 6만 명에게 공양을 올림 (마하밤사 5.37-72) 전승
- 아소카가 8만4천 도시에 8만4천 사원 건립을 명하고 아소카라마를 직접 짓기 시작 (마하밤사 5.79-82) 전승
서아시아 (11)
- 반란을 막으려 알렉산드로스는 배로 히드라오테스를 내려가, 헤파이스티온이 군을, 네아르코스가 함대를 지휘하던 진영에서 일어나 손을 들어 보임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13.1–6.13.5)
- 살아남은 말로이와 옥시드라카이가 사절과 선물을 보내 복속을 청함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14.1–6.14.5)
- 아케시네스와 인더스의 합류점에서 페르디카스의 군을 기다리고 새 배를 얻고 오사디오이의 사절을 받음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15.1–6.15.7)
- 옥시카노스가 항복하러 오지 않자 알렉산드로스가 가장 큰 두 도시를 강습으로 점령, 둘째 도시에서 그를 사로잡음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16)
- 인더스를 내려가는 중 처음 밀물·썰물을 겪어 배가 마른 땅에 얹혔다가 다시 떠오르자 크게 놀람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19.1–6.19.5)
- 계절풍 때문에 바다길이 막히자 육로로 오레이타이로 진군해 복속시키려 함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21.1–6.21.3)
- 가드로시아·오레이타이 경계의 좁은 길목에서 알렉산드로스가 접근하자 대부분이 달아남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22)
- 가드로시아 길은 물과 필수품이 없고 대부분 밤에 행군. 알렉산드로스가 바닷가 항구를 살피고 우물을 파게 하려 함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23)
- 오라에서 출발한 지 60일 만에 가드로시아의 도읍 푸라에 이름. 사료들은 아시아에서 겪은 가장 큰 고난이라 서술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24.1–6.24.6)
- 행군 중 갈증 속에서 알렉산드로스가 물을 떠 온 병사의 투구 물을 모두가 보는 앞에서 쏟아 버림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6.26.1–6.26.5)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1)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2)
- 강을 내려가 일곱 달 만에 바다에 이르러 섬에 상륙함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Alexander 66)
- 카르마니아를 이레 동안 잔치 행렬로 지나감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Alexander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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