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 위를 쳐 황하를 건너 분음·피씨를 취하고 초(焦)를 함락함 (자치통감 資治通鑑 卷002 (원문 단락 #176, -329년))
중앙아시아 (5)
드랍사카를 거쳐 박트라와 아오르노스를 첫 공격에 점령하고 아르타바조스를 박트리아 총독으로 삼음. 베소스는 옥소스를 건너 배를 태우고 소그디아나로 물러남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3.28.9–3.29.1)
알렉산드로스가 소그디아나의 도읍 마라칸다에 이르러 탄아이스(야크사르테스)로 진군. 약탈하던 마케도니아인을 학살한 약 3만 명이 높은 바위산으로 피해, 알렉산드로스가 정강이뼈가 부러지는 화살을 맞고도 점령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3.30.1–3.30.6)
알렉산드로스가 말라 있던 강 수로로 정예와 몰래 성 안으로 들어가 문을 열고, 돌에 머리와 목을 맞는 부상. 첫 점령에 약 8,000 전사, 15,000이 모였던 중 나머지는 물이 떨어져 항복. 일곱째 도시도 점령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4.3)
20일 만에 새 도시를 요새화해 용병·마케도니아 퇴역병을 살게 하고 경기를 엶. 강 건너 스키타이가 모욕하자 가죽으로 건너 사격 지원 속에 스키타이 기병을 격파. 약 1,000 전사, 150 포로. 알렉산드로스는 물을 마시고 설사로 쓰러짐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4.4.1–4.4.9)
소식을 들은 알렉산드로스가 동료 기병 절반 등을 이끌고 사흘에 1,500스타디온을 가서 마라칸다 앞에 닿자 스피타메네스는 성을 버리고 사막까지 쫓겨 감. 알렉산드로스는 전사자를 묻고 땅을 황폐화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4.6.1–4.6.3)
서아시아 (6)
아라코시아·드랑기아 등을 복속시키고 눈 덮인 길로 카우카소스에 이르러 알렉산드리아를 세우고 제사한 뒤 카우카소스를 넘음. 아레이아에서 반란을 일으킨 사티바르자네스는 에리귀오스와의 전투에서 창에 맞아 죽음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3.28.1–3.28.4)
가죽 자루에 겨를 채워 닷새에 걸쳐 옥소스를 건넘. 스피타메네스와 다타페르네스가 베소스를 넘기겠다고 하자 프톨레마이오스를 보내 열흘 길을 나흘에 감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3.29.1–3.29.7)
프톨레마이오스가 마을을 포위해 베소스를 넘겨받아 알렉산드로스가 지나는 길가에 목칼을 씌워 세움. 알렉산드로스가 신문하고 채찍질한 뒤 박트리아로 보내 처형하게 함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3.30.1–3.30.11)
알렉산드로스가 사다리로 첫 도시를 공격해 점령하고 같은 날 둘째, 이튿날 셋째를 함락. 기병으로 나머지 둘을 감시해 도망자를 베어 이틀 만에 다섯 도시를 노예로 삼음. 크라테로스는 큰 도시 퀴로폴리스를 포위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4.2.1–4.2.2)
스키타이 왕의 사과 사절. 한편 스피타메네스가 마라칸다 성채 포위를 풀고 도주하자 파르누케스 일행이 쫓다가, 폴뤼티메토스강 가에서 지휘 혼란 속에 포위되어 섬에서 몰살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4.5.1–4.5.6)
알렉산드로스가 히르카니아 해안을 지나 마르도이 땅을 침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17.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