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32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5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서아시아 (11)
- 알렉산드로스가 헤라클레스에게 제사하겠다며 입성을 청하자 티로스는 마케도니아인·페르시아인 누구도 들이지 않기로 결의. 분노한 알렉산드로스가 사절을 돌려보냄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2.16.1–2.16.8)
- 연설로 장수들을 설득하고 꿈에 헤라클레스가 손을 잡아 이끎. 본토에서 섬 도시로 방파제를 쌓기 시작. 수심이 깊어지자 티로스 삼단노선과 성벽 사격에 시달려 탑 둘을 세움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2.18.1–2.18.3)
- 티로스가 말 수송선에 마른 나무·역청을 채운 화공선을 방파제에 박아 탑과 기계를 태움. 알렉산드로스는 더 넓은 방파제를 쌓게 하고 해군 소집을 위해 시돈으로 감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2.19.1–2.19.6)
- 티로스가 한낮에 퀴프로스 함대를 기습해 배 셋을 가라앉혔으나, 알렉산드로스가 급히 돌아와 항구 입구에서 반격해 티로스 함대를 몰아넣고 성벽 시험 공격. 한 구역 성벽이 무너짐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2.22.1–2.22.2)
- 다리를 놓은 배들로 성벽에 올라 알렉산드로스가 점령. 약 8,000 티로스인 전사, 마케도니아 약 400 전사, 약 30,000이 노예로 팔림. 헤라클레스 신전 피신자는 사면. 헤카톰바이온월, 아니케토스 아르콘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2.24.1–2.24.2)
- 다리우스의 사절이 1만 탈란톤과 에우프라테스 서쪽 영토, 딸과의 혼인을 제의했으나 알렉산드로스가 거절. 가자의 환관 바티스는 입성을 거부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2.25.1–2.25.4)
- 가자 성의 높은 둔덕 때문에 기술자들이 불가능하다 했으나 알렉산드로스가 둔덕을 쌓아 기계를 올림. 제사 중 새가 머리에 돌을 떨구자 아리스탄드로스가 도시는 얻되 몸을 조심하라 풀이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2.26.1–2.26.4)
- 알렉산드로스가 투석기 화살에 어깨를 다침. 티로스에서 온 기계로 사방에 둔덕을 쌓고 네 번째 공격에 성벽을 뚫어 점령. 가자인은 모두 싸우다 죽고 처자는 노예. 이웃 주민으로 채워 요새로 씀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2.27.1–2.27.7)
- 알렉산드로스가 위협하자 티로스인이 결연히 버팀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17.40.3)
- 티로스 공방 중 알렉산드로스가 나팔로 병사를 불러들임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17.45.7)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1)
이집트·북아프리카 (3)
- 가자에서 이레째 펠루시온에 이르러 함대와 만나고 총독 마자케스가 우호적으로 맞이해 수비대를 두고 멤피스로 향함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3.1.1–3.1.5)
- 헬리오폴리스를 거쳐 나일을 건너 멤피스에서 아피스와 신들에게 제사하고 그리스 예술가들의 경기를 엶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3.1.1–3.1.3)
- 알렉산드로스가 멤피스로 올라가 도시 앞에서 현지군을 이김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17.48.4)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
- 에피로스의 알렉산드로스가 파이스툼 부근에 상륙하자 삼니움·루카니아가 연합했으나 회전에서 패함 (리비우스 로마사 8.17)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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