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66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2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2)
- 칼리스트라토스의 오로포스 재판 변론을 듣고 웅변가가 되기로 마음먹음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Plut. Demosthenes 5)
- 테바이가 각 도시 대표를 불러 왕의 칙서를 읽게 했으나 서약을 거부당함 (크세노폰 헬레니카 7.1.39)
- 에파메이논다스가 아카이아에 원정해 귀족과 협정하고 도시를 그대로 둠. 이후 테바이가 총독을 보내 귀족을 추방 (크세노폰 헬레니카 7.1.42–7.1.43)
- 시퀴온에서 에우프론이 아르고스·아르카디아군의 도움으로 민주정을 세우고 참주화 (크세노폰 헬레니카 7.1.44–7.1.46)
- 아르고스가 플리우스 위 트리카라논 산을 요새화하고 시퀴온이 티아미아를 요새화하자 플리우스가 곤경에 빠짐 (크세노폰 헬레니카 7.2.1)
- 테바이 총독이 에우프론·시퀴온·펠레네군과 플리우스를 습격하나 플리우스 기병과 정예가 막아 승리 (크세노폰 헬레니카 7.2.11–7.2.15)
- 플리우스가 곤궁해 카레스를 보급대 호위로 불러 함께 적을 격파 (크세노폰 헬레니카 7.2.18–7.2.20)
- 에우프론이 스파르타에 접근하다 포기하고 아테네 용병으로 시퀴온을 되찾고 민중 지원을 받음 (크세노폰 헬레니카 7.3.1–7.3.4)
- 추방 귀족들이 테바이까지 따라가 에우프론을 암살, 테바이 법정에서 살해자들이 무죄 판정 (크세노폰 헬레니카 7.3.5–7.3.12)
- 오로포스를 망명자가 점령하자 아테네가 출병했으나 테바이가 개입해 오로포스를 빼앗김 (크세노폰 헬레니카 7.4.1)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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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보기 — 기원전 36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