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69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8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8)
- 아르고스군이 테게아 영토 경계에서 수비대와 전투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15.64.2)
- 트로이젠·에피다우로스로 가 땅을 약탈했으나 도시는 못 얻음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15.69.1)
- 아테네 민회에서 라케다이몬과 코린토스·플리우스 사절이 스파르타를 도우라고 호소, 이피크라테스를 장군으로 보내기로 의결 (크세노폰 헬레니카 6.5.33–6.5.49)
- 테바이가 오네이온을 넘어 퇴각하는 동안 이피크라테스는 아르카디아에서 코린토스로 아테네군을 철수 (크세노폰 헬레니카 6.5.51)
- 라케다이몬과 아테네가 육해군 지휘권 교대 등을 논의, 프로클레스가 호소하고 케피소도토스가 반론 (크세노폰 헬레니카 7.1.1–7.1.14)
- 코린토스 지협의 오네이온을 지키던 연합군을 테바이가 새벽에 급습해 펠레네·스파르타 부대 격파 (크세노폰 헬레니카 7.1.15–7.1.17)
- 테바이와 동맹군이 시퀴온·펠레네를 공격하고 에피다우로스 영토를 약탈, 코린토스 성문 앞까지 와서 경무장병의 반격으로 손실 (크세노폰 헬레니카 7.1.18–7.1.19)
- 디오니시오스의 파견대(삼단노선 20여 척, 켈트인·이베리아인·기병)가 도착해 시퀴온 평원에서 70여 명을 잡음 (크세노폰 헬레니카 7.1.20–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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