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52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36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서아시아 (1)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
- 클로디우스 살해로 공화정이 동요하자 원로원이 폼페이우스 단독 집정관을 의결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Julius 26)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34)
- 카르누테스가 약속한 날 케나붐에 모여 정착한 로마 상인과 군량 책임자 카이우스 푸시우스 키타를 죽이고 재산을 약탈 — 소식이 고함으로 전해져 이른 밤 아르베르니 땅까지 닿음 (클로디우스 사망 소식 이후, 52년 초)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7.3)
- 아르베르니의 베르킨게토릭스가 부하들을 선동했으나 삼촌 고바니티오 등 귀족들에게 게르고비아에서 쫓겨나고, 가난한 자들을 모아 군을 일으켜 동족을 설득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7.4)
- 루크테리우스가 나르보 방향 속주를 침입하려 하자 카이사르가 나르보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 도착해 불안한 속주를 안심시키고 수비대를 배치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7.7)
- 6피트 눈이 쌓인 케벤나 산을 병사들이 눈을 치우며 넘어 아르베르니 영역에 도착 — 아르베르니는 산이 방벽인 줄 알고 방심하고 있었음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7.8)
- 카이사르가 브루투스에게 군단을 맡겨 기병을 널리 풀어놓게 한 뒤, 병사들 몰래 비엔나로 급행해 미리 보낸 기병대와 합류, 밤낮으로 군단들에게 달려감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7.9)
- 세노네스 도시 벨라우노두눔을 이틀에 포위선을 쌓아 사흘째 항복시키고 무기·인질 600을 받음; 트레보니우스에게 마무리를 맡김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7.11)
- 카이사르가 케나붐으로 신속히 가 카르누테스가 포위 소식을 알기도 전에 도착 — 밤에 성문을 막고 지키다 달아나려던 시민들을 잡아 도시를 약탈하고 불태움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7.11)
- 비투리게스 도시 노비오두눔을 포위하자 시민이 항복을 청하나, 베르킨게토릭스의 선발 기병이 나타나자 시민들이 다시 저항 — 카이사르 기병과 게르만 기병이 이들을 격퇴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7.12)
- 노비오두눔이 항복한 뒤 카이사르가 비투리게스 최대·최강 도시 아바리쿰으로 진군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7.13)
- 베르킨게토릭스의 초토화 전략에 따라 하루에 비투리게스 도시 20여 곳이 불타고, 아바리쿰은 비투리게스의 간청으로 불태우지 않고 지키기로 결정 (카이사르 갈리아 전기 7.15)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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