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생년 불명 — 출생 연도 기록 없음. 조의 광무군(옛 조나라 장수 이목의 손자라는 설은 이 권에 없음).
사망 몰년 불명 — 몰년 기록 없음. 정형 이후 행적은 한신에게 연·제 공략책을 말한 것까지만 남아 있다.
| 연도 | 지명 | 직책 | 근거 |
|---|---|---|---|
| -204년 | 정형 | 조 광무군 | 기록 |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 연도 | 소속 | 직책 | 근거 |
|---|---|---|---|
| -209~-206년 | 기타 | (역할 기록 없음) | 불명 |
| -205년 | 조 | 조 광무군 | 불명 |
| -204년 | 조 | 조 광무군 | 기록 |
| -203년 | 한 | 한신의 참모(스승으로 대접) | 불명 |
| -202~-195년 | 기타 | (역할 기록 없음) | 불명 |
정형에서 진여에게 3만 기병으로 샛길로 군량을 끊고 성채를 굳게 지키자고 건의하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조군이 한신에게 대패한다.
정사 회음후열전: 광무군 이좌거가 "정형 길은 수레도 병렬로 못 가니 군량이 뒤따를 것이니 기병 3만으로 샛길로 치중을 끊고 깊은 도랑과 높은 보루로 싸우지 말라"고 성안군 진여에게 말했으나 진여는 의병이라 속임수를 쓰지 않는다며 듣지 않았다.
관련: 정형 전투(배수진)
출전: 史記 卷092 「願足下假臣奇兵三萬人從閒道絕其輜重」 / 史記 卷092 「不聽廣武君策廣武君策不用」
한신이 현상금으로 사로잡은 광무군의 포박을 풀고 스승으로 모시자, 연·제 공략에 군대를 쉬게 하고 글을 보내 연의 항복을 받는 계책을 올려 연이 따르게 된다.
정사 회음후열전: 한신이 광무군을 죽이지 말고 산 채로 잡아 오면 천금을 주겠다 했고, 포박된 광무군의 결박을 풀고 동쪽을 향해 앉혀 스승으로 섬겼다. 광무군이 "갑옷을 거두고 군사를 쉬게 하며 조를 어루만지고 변사를 연에 보내라"고 했고 한신이 따라 연이 항복했으며, 장이가 조왕으로 세워졌다.
관련: 정형 전투(배수진)
출전: 史記 卷092 「有縛廣武君而致戲下者信乃解其縛東鄉坐西鄉對師事之」 / 史記 卷092 「今將軍欲舉倦獘之兵頓之燕堅城之下」 / 史記 卷092 「案甲休兵鎮趙撫其孤」 / 史記 卷092 「從其策發使使燕燕從風而靡」
| 항목 | 전성기 수치 | 근거 |
|---|---|---|
| 통솔 | 평가 불가 | 3만 기병으로 군량을 끊자는 제안만 있고 지휘 기록은 없다(회음후열전). |
| 무력 | 평가 불가 | 싸운 기록이 없다. |
| 지력 | 92 | 정형의 지형을 근거로 한군의 약점을 짚었고, 한신에게 연·제를 말로 굴복시키라고 권했다(회음후열전). |
| 정치 | 평가 불가 | 계책을 올릴 뿐 정치 기록이 없다. |
| 매력 | 64 | 한신이 포박을 풀고 스승으로 모셨다(회음후열전). |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이좌거의 이동 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