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양)(1849) — 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가 적은 같은 일

달레 「조선 교회사」: 토마 쭤이가 변문에서 출발해 압록강 관문을 몰래 넘고 한양에 도착 — 마이스트르는 청 쪽에 남음;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1848년 말 토마스 최가 Ai-chiu 국경을 무사히 넘어 며칠 뒤 한양 도착 — 이후 종교서 인쇄·교인…

사료마다 적은 내용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1848년 · 서울(한양)

1848년 말 토마스 최가 Ai-chiu 국경을 무사히 넘어 며칠 뒤 한양 도착 — 이후 종교서 인쇄·교인 1850년 1만 1천 명 기록.

Thomas Tsoi got safely through Ai-chiu, and in a few days
위치: p.369 · part_07 L2127–2148

달레 「조선 교회사」 · 1849년 · Seoul

토마 쭤이가 변문에서 출발해 압록강 관문을 몰래 넘고 한양에 도착 — 마이스트르는 청 쪽에 남음

Au mois de décembre, comme me l'avait mandé Mgr Ferréol, je pris la route de Corée
위치: part_19.txt 줄 2209~2237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해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a는 1849, b는 1848년 말
장소달레 「조선 교회사」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a 변문에서 출발해 압록강 관문 / b Ai-chiu 국경

장소: Séoul (서울)

지도에서 보기 — 달레 「조선 교회사」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