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레 「조선 교회사」: 프랑스 선교사 4명(랑드르·조안노·리델·칼레) 입국 — 체푸 출발, 메린토 섬에서 배 안 대기 후 밤중 한양 입성;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1861년 10월 프랑스 신부 4명(랑드르·조아노·리델·칼레)이 메린 섬 경유로 들어옴.
프랑스 선교사 4명(랑드르·조안노·리델·칼레) 입국 — 체푸 출발, 메린토 섬에서 배 안 대기 후 밤중 한양 입성
Il était plus de minuit, et il nous restait trois lieues à faire pour gagner la capitale.
위치: p.473
1861년 10월 프랑스 신부 4명(랑드르·조아노·리델·칼레)이 메린 섬 경유로 들어옴.
Their names were Landre, Joanno, Ridel, and Calais.
위치: p.372 · part_07 L2301–2306
장소: Séoul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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