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1857) — 조선왕조실록·달레 「조선 교회사」가 적은 같은 일

조선왕조실록: 대왕 대비전이 양심합에서 승하하다; 달레 「조선 교회사」: 가을, 왕대비(국왕의 양모) 사망으로 국상. 이후 전 국왕의 왕비 쪽이 권력을 노려 현 국왕을 독살하려 했으나 실패, 두 주요 인물이 사사됨

사료마다 적은 내용

조선왕조실록 · 1857년 · 漢陽

대왕 대비전이 양심합에서 승하하다

○大王大妃殿, 昇遐于養心閤。
위치: 哲宗實錄 八年 · 哲宗實錄 5책 9권 10장 B면 · 기사 wya_10808004_005

달레 「조선 교회사」 · 1857년 · Seoul(한양)

가을, 왕대비(국왕의 양모) 사망으로 국상. 이후 전 국왕의 왕비 쪽이 권력을 노려 현 국왕을 독살하려 했으나 실패, 두 주요 인물이 사사됨

la mort de la vieille reine, mère adoptive du roi, entraîna le deuil général
위치: part_21.txt 줄(0부터) 2263-2265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조선왕조실록달레 「조선 교회사」a는 대왕 대비, b는 왕대비(국왕의 양모)

장소: 開京 · Séoul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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