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sa

지역: 서아시아 · 좌표: 34.738, 36.719 · 사건 14건

사건 목록

해사료내용
190년카시우스 디오 로마사율리우스 알렉산데르가 암살자들을 밤에 처치하고 고향 에메사의 적들도 죽인 뒤 야만족에게 도주하다 소년 애인 때문에 따라잡혀 자결
217년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마크리누스의 음모로 부친이 죽자 엘라가발루스 신의 신전에 보호를 구함 전승
218년카시우스 디오 로마사5월 16일 새벽 마에사 일가가 열세 살 아비투스를 카라칼라의 서자로 속여 병영에 데려가 병사들을 반란 시킴
218년카시우스 디오 로마사근위대장 율리아누스가 병영을 공격했으나 모병들이 장교들을 죽이고 가짜 안토니누스에게 투항
218년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에메사의 태양신 엘라가발의 대사제로 소년 바시아누스가 화려한 동방 의상으로 제의를 올림. 근처에 주둔한 로마군이 모여 구경함
218년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마이사가 손자를 카라칼라의 아들이라 하고 재물을 약속하자 병사들이 밤에 문을 열어 맞아 「안토니누스」라 부르고 자주색 옷을 입힘
218년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마크리누스가 보낸 대장이 진영을 에워싸자 성 위에서 소년을 내보이고 돈자루를 보이며 병사들을 회유. 병사들이 넘어옴
218년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안티오키아 근처에 야영하던 마크리누스가 여인들의 대담함을 얕보고 율리아누스 근위대장에게 군단을 주어 포위하게 함
267년조시모스 새 역사오다이나투스가 에메사에 머물던 중 친구 생일잔치에서 음모로 살해되자 아내 제노비아가 정사를 맡았다
272년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에메사 근처에서 제노비아와 동맹 자바(자브다스)를 상대로 전쟁의 승패를 가른 큰 전투가 벌어짐
272년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동방을 되찾은 아우렐리아누스가 에메사에 입성해 곧 엘라가발루스 신전에 서원함 전승
272년조시모스 새 역사에메사 앞에 늘어선 팔미라군 7만을 로마군이 몽둥이를 든 팔레스타인 병사들의 도움으로 무찔렀고 제노비아는 팔미라로 물러났다
272년조시모스 새 역사아우렐리아누스는 에메사로 돌아와 제노비아와 공모자들을 재판했고, 제노비아가 책임을 돌린 롱기누스를 포함해 여럿이 사형을 받았다
636년타바리 연대기에메사(홈스) 포위

그곳이 든 같은 일

지도에서 보기 —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