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국 · 좌표: 31.686, 118.510 · 사건 12건
| 해 | 사료 | 내용 |
|---|---|---|
| 454년 | 자치통감 | 양산 전투에서 송군 왕현모 등이 의선·장질을 대파 |
| 502년 | 양서(梁書) 본기 | 선양받은 제 화제(파릉왕)가 고숙에서 죽어 화제로 추시 |
| 548년 | 양서(梁書) 본기 | 후경이 횡강에서 장강을 건너 채석에 상륙 |
| 555년 | 양서(梁書) 본기 | 왕승변이 정양후 소연명을 맞아 채석에서 장강을 건넘 |
| 555년 | 양서(梁書) 본기 | 서사휘·임약이 채석에 이르러 제의 원군을 맞음 |
| 556년 | 진서(陳書) 본기 | 北齊가 蕭軌 등 10만으로 柵口를 나와 梁山으로 향하자 黃叢이 맞받아 쳐 앞 군의 배를 불태움, 北齊는 蕪湖에 머묾 |
| 556년 | 양서(梁書) 본기 | 서사휘·임약이 채석 수자리를 습격해 장회균을 잡고 제로 들어감 |
| 560년 | 진서(陳書) 본기 | 太尉 侯瑱이 梁山에서 王琳을, 博望에서 북제군을 격파하고 王琳과 蕭莊은 북제로 달아남 |
| 974년 | 송사(宋史) 본기 | 조빈이 채석에서 강남군을 깨고 병마부서 양수 등 천 명을 잡아 부교로 강을 건넘 |
| 1137년 | 송사(宋史) 본기 | 채석·선화도 두 성을 쌓음 |
| 1161년 | 속자치통감 | 12월 양존중·성민·우윤문 등이 금 군주 완안량이 피살되었다고 보고 — 고종은 '채석과 해도에서 패한 뒤 본국이 이미 남에게 넘어간 줄 알았을 것'이라 말함 |
| 1355년 | 명사(明史) 본기 | 朱元璋이 巢湖 수군으로 長江을 건너 牛渚에 닿고 常遇春이 선등하여 점령, 采石도 무너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