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날 디아스 정복 실기: 정사 사료. 다루는 해 1517년 ~ 1520년, 사건 94건을 해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원문 라이선스와 출처 포함.
| 등급 | 정사 |
|---|---|
| 시점 | 외부 시점 |
| 다루는 해 | 1517년 ~ 1520년 |
| 사건 수 | 사건 94건 · 지도에 놓은 67건 |
| 저자 | Bernal Díaz del Castillo |
| 원제 | Historia verdadera de la conquista de la Nueva España |
지역 분포: 아메리카 94
| 해 | 장소 | 사건 | 원문 위치 |
|---|---|---|---|
| 1517년 | Jaruco | 코르도바 원정대가 1517년 2월 8일 아바나 북안 아카루코 항에서 출항, 12일 만에 산안톤 곶을 돎 | Maudslay vol.1 ch.II |
| 1517년 | Cape Catoche (Gran Cairo) | 해안 안쪽 큰 마을을 보고 「그랑 카이로」라 이름 붙임 (쿠바·히스파니올라에서도 못 본 크기) | Maudslay vol.1 ch.II |
| 1517년 | Campeche | 일요일 성 라사로의 날 마을 근처에 상륙해 마을을 「산 라사로」라 부름 — 원주민 이름은 캄페체 | Maudslay vol.1 ch.III |
| 1517년 | Champotón | 물을 채우던 중 포톤찬 마을 쪽에서 면갑옷을 입은 원주민 무리가 해안을 따라 몰려옴 — 챔포톤 전투의 시작 | Maudslay vol.1 ch.IV |
| 1517년 | Estero de los Lagartos | 물을 구한 하구에 악어가 많아 「에스테로 데 로스 라가르토스」로 불리게 됨 — 해도에도 그렇게 적힘 | Maudslay vol.1 ch.V |
| 1517년 | 플로리다에 닿자 상처가 나은 병사 20명이 물을 구하러 상륙하기로 함 | Maudslay vol.1 ch.VI | |
| 1517년 | Havana | 상처투성이 배를 펌프질하며 몰아 푸에르토 데 카레나스(오늘의 아바나)에 들어옴 | Maudslay vol.1 ch.VI–VII |
| 1517년 | Trinidad | 아바나에 남았던 병사 중 셋이 트리니다드 마을로 가기로 함 — 저자가 트리니다드를 향해 감 | Maudslay vol.1 ch.VII |
| 1518년 | Santiago de Cuba | 벨라스케스가 친척 후안 데 그리할바를 총사령관으로 하는 두 번째 함대를 편성, 아빌라·알바라도·몬테호 등이 선장으로 정해짐 | Maudslay vol.1 ch.VIII |
| 1518년 | Cozumel | 그리할바 함대가 과니과니코(산안톤) 곶을 10일 만에 돌고 8일 항해 뒤 코수멜 섬을 처음 발견 | Maudslay vol.1 ch.VIII–IX |
| 1518년 | Champotón | 그리할바 함대가 코르도바 때와 같은 항로로 챔포톤에 상륙, 원주민의 공격을 받음 (9장 제목) | Maudslay vol.1 ch.IX–X |
| 1518년 | 양쪽이 육지인 넓은 물을 보고 선장 알라미노스가 섬이 끝나고 본토가 시작되는 곳이라 말함 — 「보카 데 테르미노스」로 명명 | Maudslay vol.1 ch.IX–X | |
| 1518년 | Frontera (Rio de Grijalva 어귀) | 추장 이름 타바스코를 딴 강을 그리할바가 발견해 「리오 데 그리할바」라 명명 | Maudslay vol.1 ch.XI |
| 1518년 | 네 척이 함께 항해해 긴 창을 든 원주민 무리가 모인 강 하구에 닿아 「리오 데 반데라스」라 명명 | Maudslay vol.1 ch.XII | |
| 1518년 | Veracruz (San Juan de Ulúa 앞) | 선장 이름이 후안이고 6월 성 요한 축일이라 섬을 「산 후안 데 울루아」라 명명 | Maudslay vol.1 ch.XIV |
| 1518년 | 해안 탐사를 이어 파누코 지방에 해당하는 곳까지 올라감 (16장 제목) | Maudslay vol.1 ch.XV–XVI | |
| 1518년 | Santiago de Cuba | 알바라도 선장이 발견한 땅의 금을 가지고 먼저 산티아고 데 쿠바에 도착하자 벨라스케스가 일을 이루기 전에 놓칠까 두려워함 | Maudslay vol.1 ch.XVI |
| 1518년 | Santiago de Cuba | 그리할바 함대가 산티아고 데 쿠바로 귀환 (16장 소제목 「THE RETURN TO SANTIAGO DE CUBA」) | Maudslay vol.1 ch.XVI |
| 1518년 | Santiago de Cuba | 코르테스가 세 번째 함대의 총사령관으로 임명되고 이를 막으려는 시도가 있었음 (19장 제목) | Maudslay vol.1 ch.XVIII–XX |
| 1519년 | Trinidad | 코르테스가 트리니다드에 도착해 합류한 병사들을 받아들임 (21장 제목) | Maudslay vol.1 ch.XXI |
| 1519년 | Havana | 코르테스 일행이 남안을 따라 아바나 항으로 향하고 다른 배는 북안으로 감 (23장 제목) | Maudslay vol.1 ch.XXIII–XXIV |
| 1519년 | 코르테스가 말을 배에 싣고 알바라도를 북안으로 보내며 산안톤 곶에서 기다리라 지시 | Maudslay vol.1 ch.XXV | |
| 1519년 | Cozumel | 코수멜 인디오 상인 둘 편에 편지와 몸값을 실은 배 둘을 해협 건너로 보냄 — 포로 스페인인 구출 시도 | Maudslay vol.1 ch.XXVI–XXVII |
| 1519년 | Cozumel | 인디오에게 붙잡혀 있던 스페인인 아길라르가 우리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는 대목 (29장) | Maudslay vol.1 ch.XXVIII–XXIX |
| 1519년 | Frontera (Rio de Grijalva 어귀) | 1519년 3월 12일 전 함대가 리오 데 그리할바(타바스코) 어귀에 도착 | Maudslay vol.1 ch.XXXI |
| 1519년 | Frontera (Rio de Grijalva 어귀) | 성모 영보 축일(3월 25일) 이른 아침 미사 후 대열을 짜 인디오 대군을 치러 나섬 — 신틀라 전투 | Maudslay vol.1 ch.XXXIII |
| 1519년 | Frontera (Rio de Grijalva 어귀) | 도냐 마리나가 대추장의 딸이자 영지와 가신을 거느린 여주인이었음을 그 풍모가 말해 주었다고 서술 (37장) | Maudslay vol.1 ch.XXXVI–XXXVII |
| 1519년 | Veracruz (San Juan de Ulúa 앞) | 1519년 성목요일 전 함대가 산 후안 데 울루아 항에 도착, 알라미노스가 항구를 알고 있었음 | Maudslay vol.1 ch.XXXVIII |
| 1519년 | Veracruz (San Juan de Ulúa 앞) | 텐디레가 몬테수마에게 선물을 가져간 뒤 피탈피토케 총독이 진영 근처 오두막에 머묾 | Maudslay vol.1 ch.XXXIX |
| 1519년 | 군인들이 코르테스를 국왕의 지시가 올 때까지 총사령관 겸 대법관으로 추대하자는 데 합의 (모래언덕 진영) | Maudslay vol.1 ch.XLII–XLIII | |
| 1519년 | Zempoala | 코르테스 일행이 켐포알라에 들어가 뚱뚱한 추장의 환영을 받고 큰 숙소에 묵음 | Maudslay vol.1 ch.XLV–XLVI |
| 1519년 | 요새화된 마을 퀴아우이츨란에 들어가 평화롭게 영접받음 (46장 제목) | Maudslay vol.1 ch.XLVI–XLVII | |
| 1519년 | 추장들의 하소연을 듣고 코르테스가 왕이 악행을 벌하려 자신을 보냈다 말함 — 이어 몬테수마의 세금 징수관 다섯을 체포해 복종·조공 거부를 선언 (47장 제목) | Maudslay vol.1 ch.XLVII–XLVIII | |
| 1519년 | 소금밭 가까운 풀밭에 요새를 짓고 「라 비야 리카 데 라 베라 크루스」를 세우기로 정함 (48장 제목) | Maudslay vol.1 ch.XLVIII–XLIX | |
| 1519년 | 뚱뚱한 추장 등이 코르테스에게 멕시코 수비대가 있는 요새 마을 신가파신가로 가 달라 청함 | Maudslay vol.1 ch.XLIX | |
| 1519년 | Zempoala | 신가파신가를 다녀와 켐포알라에서 우상을 부숨 (51장 제목) | Maudslay vol.1 ch.LI–LII |
| 1519년 | 대리인 푸에르토카레로와 몬테호 편에 국왕께 보고서·서한을 보내고 코르테스에게 통치를 맡겨 달라 청함 | Maudslay vol.1 ch.LIV–LV | |
| 1519년 ~ 1520년 | 대리인들이 바야돌리드 궁정에서 인디아스 평의회 의장 폰세카 주교를 만남 | Maudslay vol.1 ch.LVI | |
| 1519년 | 함선을 없애자는 건의가 사실은 코르테스가 이미 정한 일이었다고 저자는 판단 — 병사들의 뜻처럼 보이게 함 (58장) | Maudslay vol.1 ch.LVIII | |
| 1519년 | Zempoala | 1519년 8월 중순 코르테스 군이 전열을 갖추고 정찰병을 앞세워 켐포알라를 출발해 멕시코로 향함 | Maudslay vol.1 ch.LXI |
| 1519년 | Tlaxcala | 특사 둘이 편지와 모자를 가지고 갔다가 말을 끝내기 전에 붙잡혀 포로가 됨, 우리는 이틀 기다림 | Maudslay vol.1 ch.LXII |
| 1519년 | Tlaxcala | 테오아싱고(테바싱고) 마을과 촌락에 진을 침 (64장 제목) | Maudslay vol.1 ch.LXIV–LXV |
| 1519년 | Tlaxcala | 1519년 9월 5일 아침 말을 점검 — 틀락스칼라 대군과의 큰 전투(65장 제목) | Maudslay vol.1 ch.LXV |
| 1519년 | Tlaxcala | 틀락스칼라 쪽이 다시 평화를 청해 오고 켐포알라 사람들이 동행함 — 평화 교섭 (68장 앞뒤) | Maudslay vol.1 ch.LXVII–LXIX |
| 1519년 | Tlaxcala | 틀락스칼라 수도 지도자들이 네 번 대장 시코텐가에게 공격 말고 화평하라 전했으나 시코텐가는 정예 2만으로 진영을 칠 채비 (70장) | Maudslay vol.1 ch.LXX–LXXI |
| 1519년 | Tlaxcala | 열이 난 코르테스가 몬테수마 사절들과 말하던 중 틀락스칼라 총사령관이 화평하러 왔다는 전갈 | Maudslay vol.1 ch.LXXIII |
| 1519년 | Tlaxcala | 틀락스칼라 사람이 자신들은 금·은·보석·면포·소금조차 없는 가난한 민족이라며 몬테수마가 교역을 막는다고 말함 | Maudslay vol.1 ch.LXXI–LXXIII |
| 1519년 | Tlaxcala | 1519년 9월 23일 코르테스 군이 틀락스칼라 시에 입성 | Maudslay vol.1 ch.LXXV |
| 1519년 | Tlaxcala | 마세 에스카시와 시코텐가가 멕시코 시의 방비·호수 깊이·둑길·나무다리를 설명 | Maudslay vol.1 ch.LXXVIII–LXXIX |
| 1519년 | Cholula | 촐룰라 사람들이 보잘것없는 인디오 넷을 보내 틀락스칼라에 가지 못한 변명을 함 (81장 제목) | Maudslay vol.1 ch.LXXXI |
| 1519년 | Cholula | 코르테스 일행이 촐룰라에 들어가 성대한 영접을 받음 (82장 제목) | Maudslay vol.2 ch.LXXXII |
| 1519년 | Cholula | 몬테수마의 명으로 촐룰라에서 스페인인을 죽일 음모가 있었고 그 결과가 벌어짐 (83장 제목) | Maudslay vol.2 ch.LXXXIII–LXXXIV |
| 1519년 | 촐룰라를 떠나 두 화산 사이 고개를 향해 행군 (86장 제목) | Maudslay vol.2 ch.LXXXVI | |
| 1519년 | Amecameca | 고개를 넘어 아메카메카에 이름 (86장) | Maudslay vol.2 ch.LXXXVI–LXXXVII |
| 1519년 | Ayotzingo | 아요친고(찰코 방면)에서 맞이받음 (87장 앞뒤, 부록 C 일정 기준) | Maudslay vol.2 ch.LXXXVII–LXXXVIII |
| 1519년 | Iztapalapa | 넓은 둑길에 이르러 이스타팔라파로 행군, 물 위에 선 도시와 마을들을 봄 | Maudslay vol.2 ch.LXXXVII–LXXXVIII |
| 1519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몬테수마가 앞서 보낸 대추장들이 코르테스에게 환영 인사하고 땅에 댄 손에 입맞춤 — 멕시코 입성 | Maudslay vol.2 ch.LXXXVIII |
| 1519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만찬을 마친 몬테수마가 많은 수행원과 함께 스페인인 숙소로 찾아옴 | Maudslay vol.2 ch.LXXXIX |
| 1519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코르테스가 말 탄 병사들과 함께 틀라텔롤코 시장으로 나감 | Maudslay vol.2 ch.XCII |
| 1519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숙소에 교회와 제단을 꾸미고 몬테수마 부친의 방과 보물방을 발견, 몬테수마 체포를 결정 (93장 제목) | Maudslay vol.2 ch.XCIII |
| 1519년 | Nautla (Almería) | 비야 리카를 맡았던 후안 데 에스칼란테와 병사들이 멕시코군과 싸워 에스칼란테가 전사 (94장) | Maudslay vol.2 ch.XCIV |
| 1519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몬테수마 체포 (96장) | Maudslay vol.2 ch.XCV–XCVII |
| 1519년 ~ 1520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호수용 소형 범선 두 척을 진수하고 왕기로 장식 (99장) | Maudslay vol.2 ch.XCIX |
| 1519년 ~ 1520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카카마친 등 몬테수마의 조카·친족이 다른 영주들과 모의해 스페인군을 공격하고 몬테수마를 풀어 주기로 함 (100장) | Maudslay vol.2 ch.C |
| 1519년 ~ 1520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몬테수마와 여러 추장이 국왕께 충성을 서약 (101장 제목) | Maudslay vol.2 ch.CI |
| 1519년 ~ 1520년 | Coatzacoalcos | 금광·강·항구 조사를 위해 대장들을 보냄 — 코아트사코알코스 큰 강 포함 (102장 제목) | Maudslay vol.2 ch.CII–CIII |
| 1520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왕의 5분의 1을 먼저 떼고 코르테스가 모래언덕에서 약속받은 자기 몫 5분의 1을 요구 (105장) | Maudslay vol.2 ch.CV |
| 1520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몬테수마가 코르테스에게 병사들과 함께 멕시코를 떠나라 함 — 추장·사제가 반란을 꾀한다는 이유 (108장 제목) | Maudslay vol.2 ch.CVII–CVIII |
| 1520년 | 벨라스케스가 파필로 데 나르바에스를 총사령관으로 한 대함대를 서둘러 보냄 (109장) | Maudslay vol.2 ch.CIX | |
| 1520년 | Veracruz (San Juan de Ulúa 앞) | 나르바에스 함대가 산 후안 데 울루아(베라크루스) 항에 도착 (110장) | Maudslay vol.2 ch.CIX–CXI |
| 1520년 | 나르바에스의 사절 다섯이 비야 리카의 산도발에게 항복을 요구 (111장 제목) | Maudslay vol.2 ch.CXI–CXII | |
| 1520년 | 나르바에스가 오이도르 아이욘을 체포해 보내려 하자 그의 친지 병사들이 분개해 산도발 쪽으로 넘어옴 (113장) | Maudslay vol.2 ch.CXIII | |
| 1520년 | Zempoala | 나르바에스가 아이욘을 쫓아낸 뒤 짐·보급·군수품을 이끌고 켐포알라에 진을 침 | Maudslay vol.2 ch.CXIV |
| 1520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몬테수마가 코르테스에게 왜 나르바에스와 싸우러 가느냐고 물음 (115장 제목) | Maudslay vol.2 ch.CXV–CXVI |
| 1520년 | Zempoala | 메르세드 수사가 나르바에스 진영에 이르러 코르테스의 지시대로 인사들을 만남 (117장) | Maudslay vol.2 ch.CXVII |
| 1520년 | 치난테카 마을에서 만든 긴 창을 점검하고 나르바에스 기병을 막을 훈련을 함 (118장 제목) | Maudslay vol.2 ch.CXVII–CXIX | |
| 1520년 | 안드레스 데 두에로와 우사그레, 쿠바 인디오 둘이 코르테스 진영에 도착 (119장 제목) | Maudslay vol.2 ch.CXIX–CXX | |
| 1520년 | 나르바에스 공격 행군의 명령과 코르테스의 연설, 병사들의 답 (122장 제목) | Maudslay vol.2 ch.CXXII–CXXIII | |
| 1520년 | Zempoala | 1520년 5월 29일 새벽 코르테스가 나르바에스 진영을 기습해 격파·생포 (122~123장) | Maudslay vol.2 ch.CXXII–CXXIII |
| 1520년 | 프란시스코 데 루고를 항구로 보내 나르바에스 함대 선장·항해사를 켐포알라로 데려오고 돛·키·나침반을 치우게 함 (124장) | Maudslay vol.2 ch.CXXIV | |
| 1520년 | Tlaxcala | 전원이 강행군으로 틀락스칼라에 이르러, 나르바에스 격파 소식 전까지 몬테수마 군이 공격을 멈추지 않았음을 알게 됨 (125장) | Maudslay vol.2 ch.CXXV |
| 1520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몬테수마를 옥상 난간에 세워 병사들이 지키는 가운데 백성에게 말하게 함 — 멕시코인의 대공격 (126장) | Maudslay vol.2 ch.CXXVI |
| 1520년 | Mexico City (Tenochtitlan) | 몬테수마가 죽자 코르테스가 공격하던 수장들에게 소식을 알리기로 함 (127장) | Maudslay vol.2 ch.CXXVI–CXXVIII |
| 1520년 | 후퇴 밤: 총과 석궁을 다리에 두고 와 칼로 돌격하는 아수라장 (128장) | Maudslay vol.2 ch.CXXVIII | |
| 1520년 | Otumba | 오툼바 대전투: 발끝을 맞대고 뒤엉킨 난전, 개처럼 싸우는 적 (128장) | Maudslay vol.2 ch.CXXVIII |
| 1520년 | Tlaxcala | 스페인군이 틀락스칼라의 큰 도시에 이르러 환대받음 (129장 제목) | Maudslay vol.2 ch.CXXIX–CXXX |
| 1520년 | Tepeaca (Segura de la Frontera) | 테페아카 지방으로 가서 평정에 나섬 (130장) | Maudslay vol.2 ch.CXXX |
| 1520년 | Quecholac | 세구라 데 라 프론테라에서 켓촐락·테카마찰코 일대를 휩쓸어 평정 | Maudslay vol.2 ch.CXXX |
| 1520년 | 쿠바에서 벨라스케스가 보낸 페드로 바르바 선장의 배가 도착해 포획됨 (131장 제목) | Maudslay vol.2 ch.CXXXI | |
| 1520년 | Huaquechula | 새 왕 과테모크가 국경에 수비대를 보내고 과카출라 쪽에 강력한 대부대를 보냄 — 과카출라 인디오가 코르테스에게 도움을 청함 (132장) | Maudslay vol.2 ch.CXXXII |
| 1520년 | 프란시스코 데 가라이가 파누코 개척에 보낸 배 한 척이 비야 리카 근처 항에 닿음 (133장) | Maudslay vol.2 ch.CXXXIII | |
| 1520년 | Jalacingo | 코르테스가 산도발을 대장으로 병사 200 등과 함께 샬라신코·카카타미 평정에 보냄 (134장) | Maudslay vol.2 ch.CXXXIV |
| 1520년 | Tepeaca (Segura de la Frontera) | 포로 노예를 모아 왕의 5분의 1을 뗀 뒤 왕의 낙인을 찍기로 함 (135장) | Maudslay vol.2 ch.CXXXV |
| 1520년 | 나르바에스 쪽 대장들이 쿠바로 돌아가겠다 청해 허락받고, 코르테스는 카스티야·산토도밍고·자메이카로 사절을 보냄 (136장 제목) | Maudslay vol.2 ch.CXXXV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