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2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9)
- 大元兵이 太原府를 함락, 元帥左監軍 烏古論德升이 전사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5 宣宗 興定二年9月)
- 李全이 密州를 깨고 招撫副使 黃摑阿魯答 등을 사로잡음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5 宣宗 興定二年9月)
- 大元兵이 平陽을 함락, 知府事·行尚書省 李革과 從坦이 전사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5 宣宗 興定二年10月)
- 大元兵이 潞州를 취하고 元帥右監軍 納合蒲剌都 등 전사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5 宣宗 興定二年11月)
- 僕散安貞을 左副元帥로 삼아 宋 정벌을 맡김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5 宣宗 興定二年12月)
- 유창조가 서화주를 불사르고 달아나고 수신 양극가도 성을 버림 (송사(宋史) 본기 宋史卷040 嘉定十一年)
- 목화려가 서경에서 하동으로 들어가 태원·평양과 흔·대·택·로·분·곽 등 주를 함락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1 太祖 1218年)
- 거란 육가가 고려 강동성을 차지하자 합진·찰랄이 평정하고, 고려왕이 항복하여 해마다 공물을 바치기로 함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1 太祖 1218年)
- 정월 수주수 허국의 원군이 백수에 이르러 북소리가 서로 들릴 정도 — 종정이 여러 장수와 출전하자 금군이 무너져 달아남 (속자치통감 권161 正月 단락161.7.6)
한반도 (3)
- 서해도 방수군이 곡주에서 거란 유민군과 싸워 300여 급을 벰 (고려사 世家 卷22 高宗 五年)
- 몽골 합진·찰랄과 동진 완안자연 군이 거란 유민 토벌을 내세워 화·맹·순·덕 4성을 격파하고 강동성으로 향함 (고려사 世家 卷22 高宗 五年)
- 1218년 12월 몽골 원수 합진·찰랄 1만과 동진 완안자연 2만이 거란을 친다며 화·맹·순·덕 4성을 깨고 강동성으로 직행. 큰 눈에 군량이 끊김 (고려사절요 권15 高宗 五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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