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3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7)
- 陝西兵이 宋 虎頭關을 깨고 興元·洋州를 취함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5 宣宗 興定三年3月)
- 大元兵이 東勝州를 휩쓸어 節度使 伯德窳哥 전사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5 宣宗 興定三年9月)
- 大元兵이 晉安府(絳州)를 평정, 行元帥府事 粘割貞 전사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5 宣宗 興定三年11月)
- 금인이 안풍군·광주를 포위하고 광화군을 공격, 운산현을 깸 (송사(宋史) 본기 宋史卷040 嘉定十二年)
- 이전이 병사를 이끌고 제주에 이르자 지주 왕윤이 성을 바치며 항복 (송사(宋史) 본기 宋史卷040 嘉定十二年)
- 서역이 사신을 죽이자 황제가 친히 정벌에 나서 오트라르성을 함락하고 우두머리 합지아지란독을 사로잡음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1 太祖 1219年 6月)
- 5월 유(장유)가 중산부를 포위하자 선이 장수 갈철창을 보내 신락에서 맞섬 — 유가 화살을 맞고도 싸워 갈철창이 크게 패하고 수천이 죽음 (속자치통감 권161 五月 단락161.32.8)
한반도 (3)
- 조충·김취려가 몽골·동진군과 합세해 강동성을 포위, 거란 유민이 성문을 열고 항복 (고려사 世家 卷22 高宗 六年)
- 추밀원 부사 이극수 등이 군을 나눠 의주를 토벌하게 함 (고려사 世家 卷22 高宗 六年)
- 1219년 정월 강동성의 거란군이 항복. 합진·찰랄이 조충·김취려와 형제 맹약을 맺음 (고려사절요 권15 高宗 六年)
서아시아 (1)
- 키타이에서 돌아온 뒤 타지크(이란) 땅 원정을 결심, 오트라르에 이르러 조치·차가타이·우구데이를 호라즘 방면에 두었음 (라시드 앗딘 「집사」 87460_djvu.txt 줄 13213–13215)
동유럽·러시아 (2)
- 루사 시장이 리투아니아인과 싸웠으나 지고, 리투아니아군은 말을 약탈해 돌아감 (카람진 「러시아 국가사」 제3권 VI장)
- 므스티슬라프가 아들 프세볼로드를 보내고 스뱌토슬라프를 돌려달라 함 (노브고로드 제1연대기 litopys 기사 12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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