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2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9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2)
- 大元兵과 兩省軍이 鈞州 三峰山에서 싸워 兩省軍이 대패, 合達·陳和尚 등이 鈞州로 달아났다가 성이 깨져 모두 전사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7 哀宗 天興元年(開興元年)正月)
- 大元兵이 河中을 평정한 뒤 河清縣 白坡에서 黃河를 건넘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7 哀宗 天興元年正月)
- 大元兵이 汴城을 공격, 哀宗이 承天門에 나가 서쪽 將士를 위무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7 哀宗 天興元年3月)
- 戶部侍郎 楊居仁을 보내 金帛을 가지고 大元軍에 화의를 청하고, 甲子 天興으로 개원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7 哀宗 天興元年4月)
- 飛虎軍士 申福 등이 大元 사신 唐慶 등 30여 명을 館에서 죽여 和議가 끊김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7 哀宗 天興元年7月)
- 完顏思烈이 京水에서 大元兵을 만나 무너지고 合喜는 輜重을 버리고 달아남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7 哀宗 天興元年8月)
- 哀宗이 汴京을 떠나 황하 북쪽으로 향해 黃城에 주둔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18 哀宗 天興元年12月)
- 송이 대원군과 변경을 합동 포위, 금주는 귀덕부로 달아났다 다시 채주로 달아남 (송사(宋史) 본기 宋史卷041 紹定五年)
- 툴루이가 균주 삼봉에서 금군을 대파하고 금 장수 포아를 사로잡음(이어 균주 함락, 합달 생포)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2 太宗 1232年 1月)
- 속불타 등이 남경(변경)을 포위하자 금주가 아우 조왕 와가를 인질로 보냄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2 太宗 1232年 3月)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2)
한반도 (4)
- 고려가 반란해 몽골이 둔 관리를 죽이고 강화도로 옮겨 감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2 太宗 1232年)
- 4품 이상 회의에서 모두 성을 지키자 했으나 재추 정무·태집성 등만 도읍을 옮겨 난을 피하자고 함 (고려사 世家 卷23 高宗 十九年)
- 내시 윤복창이 선주에서 다루가치의 활과 화살을 빼앗으려다 다루가치가 쏘아 죽임 (고려사 世家 卷23 高宗 十九年)
- 1232년 최우가 재추를 모아 강화 천도를 논의. 유승단은 반대하고, 밤에 별초 지유 김세충이 문을 밀고 들어와 최우를 따짐 (고려사절요 권16 高宗 十九年)
서아시아 (2)
- 금군(키타이)이 후위 정찰대를 이끌던 토콜쿠를 불시에 덮침. 앞에 개울과 진창이 있어 몽골 병사 마흔 명이 그곳에 빠짐 (라시드 앗딘 「집사」 87460_djvu.txt 줄 4854–4856)
- 톨루칸이 앞서 말한 전투를 마치고 형 우구데이에게 돌아왔고, 원정이 오래 되어 카안이 토콜루를 (보냈다)는 대목(일부 파손) (라시드 앗딘 「집사」 87460_djvu.txt 줄 13369–13371)
동유럽·러시아 (1)
- 스뱌토슬라프가 폴로츠크군을 이끌고 1232년 스몰렌스크를 점령하고 시민을 무자비하게 죽임 (카람진 「러시아 국가사」 제3권 VIII장)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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