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5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3)
- 광주 증성현 사람 주광경이 반란해 '대금국'을 칭하고 연호 적부를 세움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39 順帝 1337年 1月)
- 진주 사람 방호가 분향 미신으로 무리를 모아 귀덕부 녹읍을 깨고 진주를 불태움 (원사(元史) 본기 元史 卷39 順帝 1337年)
- 정월 계묘, 광주 증성현 백성 주광경이 반란 — 무리 석곤산·종대명이 가담해 '대금국'을 칭하고 연호를 적부로 고침, 지휘 뉴살이와 강서행성 좌승이 토벌 (속자치통감 권207 正月 단락207.0.0)
남아시아 (1)
- 번역자 연표: 무함마드가 누이의 아들 호스레우 멜리크가 이끄는 기병 10만을 카라칠(히말라야) 산지로 보냈다가 참패 — 본문은 이 산이 델리에서 10일 거리, 석 달 길이로 길다고 적음 (이븐 바투타 Avertissement p.xx; III p.325-327)
동유럽·러시아 (1)
- 1337년 스웨덴이 평화를 깨고 비보르크에 반란 카렐리야인을 숨겨 주어 라도가·노브고로드 상인 살해를 도움 (카람진 「러시아 국가사」 제4권 IX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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