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6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
- 9월 기사, 호광행성 평장 곤복포륵에게 하남·강절·호광 군을 이끌고 도주 도적을 토벌하게 해 평정, 평계동 보루 2백여 곳을 되찾음 (속자치통감 권208 九月 단락208.18.0)
일본 (1)
- 로쿠조 법승사(法勝寺) 탑 화재, 금당·강당 등 전소 (「태평기」 巻第二十一 192 法勝寺塔炎上事)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3)
- 칸타쿠제노스가 다음 날 세르비아 왕(Cralis Serviae)에게 사절을 보내 비극적 사정을 알리고 동정을 구함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III.2 (V 앞))
- 트리발리인 한 명이 길목에 매복해 칸타쿠제노스 사절들을 잡아 아포카우코스에게 넘기고, 자신은 로마 풍습으로 옮겨 감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III.2 (V))
- 트리발리 지방 총독 리베리우스(칸타쿠제노스와 오랜 친구)에게 칸타쿠제노스가 사람을 보내 오른손을 내밀고 연설하게 함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III.2 (V))
- 리베리우스가 하루 길을 못 가서 칸타쿠제노스를 맞으러 와 악수하고, 며칠 머물게 하여 기운을 북돋음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III.2 (VI))
- 칸타쿠제노스가 아들 마누엘을 리베리우스의 사위로 주겠다고 약속하며, 세르비아 왕에게 가는 길을 열고 화해를 중재해 달라고 청함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III.2 (VI))
- 리베리우스가 세르비아 왕에게 보내는 추천 서한을 써 줌. 칸타쿠제노스는 그 추천을 받고 호위 병력과 함께 출발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III.2 (VII))
- 칸타쿠제노스가 자기 군사 호위를 받으며 출발 후 15일 만에 스코피 소도시에 도착, 그 성벽 옆을 악시오스 강이 흐름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III.2 (VII))
- 스코피에 도착한 군대가 큰 피로를 풀 만한 자리를 골라 머물며 숙영·휴식 (니케포로스 그레고라스 「로마사」 XIII.2 (VIII))
- 브르타뉴 공작 사망, 상속 분쟁 발단 (프랑스 왕이 조카 부부를 공작에 앉힘 → 몬포르 백작 반란) (조반니 빌라니 「신연대기」 part_07 l.713–765 (Lib.XI, GAP.CXLIII))
- 아테네 공작 발테르가 피렌체 평의회 광장에서 시뇨리아 장악 — 종신 군주 선포 (무장 군중 동원) (조반니 빌라니 「신연대기」 part_07 l.1894–2230 (Lib.XII, Cap.I–III, 2145 부근))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3)
동유럽·러시아 (1)
- 프스코프가 독일군 침공 소식에 도움을 청하고 노브고로드가 서둘러 출정 (노브고로드 제1연대기 litopys 기사 13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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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보기 — 134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