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0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0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5)
- 길주도 찰리사 조연 등이 모련위 지휘 파아손 등을 섬멸하였다는 승전 보고 (조선왕조실록 太宗實錄 十年 · 太宗實錄 8책 19권 20장 A면 · 기사 wca_11003009_003)
- 황제가 직접 북정에 나서 北京을 출발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6 永樂八年)
- 飲馬河를 건너 斡難河에서 本雅失里를 대파, 本雅失里는 7기로 달아남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6 永樂八年)
- 阿魯台가 거짓 항복 후 공격해오자 직접 정기를 이끌고 대파, 백여 리 추격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6 永樂八年)
- 親征에서 돌아와 北京 奉天殿에서 조하를 받음 (명사(明史) 본기 明史 卷6 永樂八年)
한반도 (3)
- 올량합의 두칭개 등에게 공격을 받아 도망친 명의 나인보 등을 공궤하다 (조선왕조실록 太宗實錄 十年 · 太宗實錄 8책 19권 33장 A면 · 기사 wca_11004006_003)
- 곽승우가 경원부에 침구한 올적합과 싸우다가 패하여 많은 사상자를 내다 (조선왕조실록 太宗實錄 十年 · 太宗實錄 8책 19권 39장 A면 · 기사 wca_11004013_003)
- 전 공안부 윤 박돈지를 경사에 보내어 야인들이 동북면에 침구한 내용에 대해 알리다 (조선왕조실록 太宗實錄 十年 · 太宗實錄 8책 19권 45장 B면 · 기사 wca_11004028_004)
서아시아 (1)
- 제노바 귀족 살라그루조가 술레이만의 명으로 람프사코스에 갈리폴리 맞은편 큰 탑을 쌓고, 술레이만이 후히 보상. 술레이만은 갈리폴리에서 술과 향락에 빠짐 (둑카스 「역사」 19 (Bonn p.88-89))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1)
- 우마루가 친구 아부바크라의 훈계를 듣고 사르키 자리를 사임, 함께 떠나 여생을 후회 속에 보냄; 나랏일은 갈라디마가 맡음 (「카노 연대기」 Palmer 1908, Kano Chronicle §XIV Umaru, p.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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