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스가 이스트로스 일대 투르크를 모아 트라키아·테살리아·일리리쿰의 군주로 선포됨. 술레이만이 보낸 군대를 쳐부수고 소피아 성문까지 추격 (둑카스 「역사」 19 (Bonn p.89))
뒤늦게 정신 차린 술레이만이 콘스탄티노폴리스로 가던 도중 소수 기병만 남고 추종자들이 모세스에게 넘어감. 한 마을에서 형제 5명의 궁수에게 말에서 떨어져 목이 잘림. 모세스가 아드리아노폴리스 시민의 환영을 받고 서방 군주로 선포 (둑카스 「역사」 19 (Bonn p.90))
모세스가 술레이만을 죽인 마을을 주민 전체와 함께 오두막에 가두고 불태움 (둑카스 「역사」 19 (Bonn p.90-91))
모세스가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성 기계를 마련하고 테살로니케를 공격, 마누엘이 옮겨 놓은 주민이 떠난 도시들을 불태움 (둑카스 「역사」 19 (Bonn p.92-93))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1)
모세스가 세르비아를 쳐서 성 셋을 함락해 주민을 학살하고 시체 위에서 연회를 엶 (둑카스 「역사」 19 (Bonn p.92))